학문
직장인 어떤 식으로 자기계발을 해야할까요?
질문 : 직장인은 어떤 식으로 자기계발을 해야할까?
상태 : 35살 비전공자 시간많은 사무직
분야 : 영어 , 로봇 , 농업 , 3d그래픽의 분야
목표 : 취미로 라도 배우고싶지만 이직이 가능할 만큼 진짜 기술자로 되고싶다
영어는 기본 소양이라서 배우고있고 스마트팜에 이랑 로봇에 관심이있습니다
은퇴 후 식물공장같은거 만들어서 농사짓고싶고요 로봇은 산업용로봇이 아닌 컨텐츠용의 로봇을 개발해보고싶습니다
로봇의 뼈대를 만들기 위해 3d캐드같은걸 만들고싶은데 이런것들을 배울려고 합니다
근데 처음공부하는데 일단는 자격증 주위의 공부를 하고 난 다음 실무공부를 해야할까요
따야할것같은 자격증
빅데이터분석기사 딴 다음 관련 자격증으로
정보보안기사
임베디드기사
로봇관련 자격증 고민중
일반기계기사
등이 있고 자격증을따고 하고싶은거 하면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직장이신 35세 비전공자로 영어,스마트팜,롭소,3D 그래픽에 관심이 있따면, 체계적이고 실무 중심으로 자기계발을 하시는게좋습니다. 우선 영어는 지속적으로 다져두시고 3D CAD 부터 시작해 로봇 뼈대 설계 기초를 쌓으세요 자격증은 큰 도움이 되지만, 너무 많은 자격증을 한꺼번에 좇기보단 목표 분야에 맞는 순서로 취득하는게 효율적입니다.
예를들어, 빅데이터 분석기사(데이터 이해력 향상) → 임베디드기사 또는 로봇 관련 자격증(실제 하드웨어 이해) → 정보보안기사(보안역량강화)로 단계별 접근 추천합니다. 일반기계기사는 기계적 이해를 돕기 좋습니다. 자격증 공부와 병행해 온라인 강의 , 실습 프로젝트,인턴십,커뮤니티 참여로 실무 감각을 쌓는게중요합니다. 은퇴후 스마트팜이나 식물공장 운영, 그리고 콘텐츠용 로봇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자격증부터 쌓기보다는, 만들면서 배우는 방향이 더 맞습니다.
영어는 유지하되, 3D CAD → 간단한 로봇 구조물 제작 → 아두이노·라즈베리파이 같은 기초 제어로 바로 연결하세요.
스마트팜은 센서·제어·자동화가 핵심이니 임베디드와 로봇 기초가 실제로 가장 도움이 됩니다.
기사 자격증은 필요해질 때 한두 개만 선택하고, 초반에는 포트폴리오가 훨씬 강력합니다.
“작은 로봇 하나, 작은 자동화 농장 하나”를 실제로 만드는 것이 이직과 은퇴 후 목표를 동시에 여는 길입니다.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자격증이 있다면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자격증은 기본 베이스라 남들과 다른 경험과 포트폴리오가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또한 어떤 역할과 어떤 직무를 할지 정하는 것이 좋고 이에 따른 자격증을 정하고 보조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보여 지네요. 지금 질문 내용을 보자면 식물 공장 운영이 목표라면 임베디드기사를 목표로 하고 관련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는 것이 좋은 방향인듯 보여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