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오래되면 위에 하얀게 생기는것은 무엇인가요?

김치를 보관하다 보면 김치 보관이 오래되다 보면 윗부분에 하얀게 생기는게 볼수가 있는데요, 이게 뭔가요? 이걸 보면 꺼림직한 기분을 느끼게 되거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김치를 장기간 보관하시면 김치 표면 위에 하얗게 곰팡이 처럼

    펴 오르는 것이 있는데 이는 곰팡이는 아니고

    골마지라고 합니다.

    골마지는 독성이 없기에 먹어도 위생상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냥 제거하고 드시면 됩니다.

  • 김치를 오해 보관하면 위 쪽에 하얗게 생기는데요.

    곰팡이는 아니고 효모 덩어리 골마지라고 합니다.

    그냥 걷어내시고 드셔도 됩니다.

  • 김치를 오래 보관하다 보면 윗부분에 하얀 막이나 가루 같은 것이 생겨서 찝찝하게 느껴지실 수 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부분은 ‘골마지’라는 것으로, 꼭 상한 건 아닙니다.

  • 김치 표면에 생기는 물질은 곰팡이가 아니라 골마지라는 효모 현상입니다. 김치 발효 후기 단계에서 유산균 활동이 줄고 효모가 공기 접촉 부위에서 번식하면서 생기는 것으로 독성이 없어 먹어도 괜찮습니다

  • 김치 골마지라고 부르는데 김치가 익어감에 따라 젖산균이 줄어들고, 대신 산소와 만난 산패 효모가 번식하면서 생기는 하얀 막으로 곰팡이는 아니라서 해당 부분만 제거하시고 드셔도 됩니다. 다만 회색이나 푸른색이면 절대 드시면 안됩니다.

  • 김치 위에 하얀 것은 골마지라고 부르는 효모예요. 독은 없지만 김치 맛이 떨어지니 걷어내고 깨끗이 씻어 드시면 됩니다​. 차갑게 보관하시면 덜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