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저의 어떤 사람이 집이 없다고 재워줬는데 모르는 사람들 데리고 오고 그 친구가 동선자 겹쳐서 저도 자가격리를 했었던 상황입니다.. 혹시 이것도 처벌이 가능 할까요..?
1. 처음에 월세를 못내서 쫒겨났다고 제가 거절을 못 하는 성격이라 몇일 신세 진다고 해서 재워줬습니다. 그래서 저는 있으면서 피해는 주지 말라고 했습니다.
2. 몇일이 지나고 나니 막 모르는 친구도 데리고 와서 자고 있고 한번은 제가 너무 힘들어서 아무도 안 데리고 와줬으면 부탁을 해도 제가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모르는 친구 2명을 데리고 와서 제가 너무 화가나 저희 집에서 나가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3. 그 잔다는 친구가 확진자는 아니지만 동선에 겹쳐서 제가 자가격리 때문에 일을 못 해서 돈을 못 벌고 손실이 생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저는 아무 것도 하지도 않고 건들지도 않고 재워줬던 상황입니다.
4. 그래서 제가 진짜 이번에는 나가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친구들이랑 잔다는 친구가 (동선자가) 걸렸으니 저도 처음에 막 검사를 해야 한다고( 우리가 음성이면 저는 일해도 되는거 아니냐?) 그래서 더 저희 집에서 못 재워 주겠다고 했습니다. (동선자가 음성이든 아니든 검사를 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5.그래서 제가 먹여주고 재워 줬더니 사람을 이러게 통수를 치는 경우가 어디 있냐고 그러면 나 일 못 한거 손해배상 청구 해도 돼? 물어봤는데 "말 하는 싸가지가 없다", " 저는 이미 걔네랑 같이 있어서 동선이 겹쳤으니 어쩔 수 없는 거다", " 말을 다시 배워야 겠다", "누가 그러게 가르쳤냐" 4명중에 2명에서 저를 엄청 쏘아 붓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트라우마 때문에 무서워서 더 이상 같이 있는 공간에서는 들을 수 없다 라고 제가 말을 했습니다
6. 그래서 증거채택용으로 녹음을 해놨다니 "허락 없이 돌았냐?" 협박으로는 "ㅅㅂ 장난해?" 재워준 친구들이 더 화났다면서 몰아 세우더라고요.
7. 계속 일하면서도 나가 줬으면 좋겠다. 했는데 "생각 좀 하고 살아라" 그래서 저는 미리 나가달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 나간 줄 알고 들어 갔는데 막 음식을 시켜 놓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나가 달라고 했더니 음식을 시켰는데 먹고 나가겠다 저는 바로 나가달라고 했더니 막 "와 대단하네" 놀리면서 "싸가지가 없네" "참아 줬다" "제가 머리가 든게 없다" "제가 장애인이다" "말 썩지 마" "막 시발 애세끼가 말이면 다인 줄 안다" "내가 가만히 있으니꾸 만만하지" 등등 받는 제가 잘 못 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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