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이후 공식 명칭은 한동안 경성부 였다가 미군정이 일제식 명칭을 없애면서 수도를 뜻하는 순우리말이 서울을 공식 지명으로 채택되었다고 합니다 서울은 원래 수도를 의미하는 고유어였으며 특정 왕조의 이름이 담긴 한양 한성보다 새로운 국가의 수도를 상징하는 이름으로 적합하다고 판단되어 현쟁의 명칭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고 합니다
서울이라는 단어는 국어사전에서 '한 나라의 중앙 정부가 있고, 경제나 문화, 정치 등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도시'라고 정의하고 있어요. 그런데다가 훈민정음 창제 후 사대문 안과 성저십리라는 서울지역을 가리키는 수도를 뜻하는 말로 사용이 되었다고도 해요. 광복 후에 경성부에서 서울특별자유시로 개칭되면서 서울로 부르게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