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강요하는 지인은 어떻게 이야기 하시나요?

예를 들어서 술을 먹는 자리인데 술을 많이 마셔서 짠만하고 술을 마시지 않고 내려놓으면 왜 마시지 않냐고 뭐라하는 지인이 있습니다.

이렇게 술을 강요하는 지인은 어떻게 이야기 하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접 대놓고 술을 못마신다고 그래서 잔만 부딛힌다고 예기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어중간한 모습을 보이게 되면 지속적으로 술 마시라고 강요를 합니다. 그래서 솔직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가장 좋기는 한데 그래도 마시라고 하면 미안하다 하시고 자리를 아예 떠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저는 체질적으로 술을 못마십니다

    그래서 어딜가나 술을 안마신다는걸 아니 아무도 술을 권하지 않더라구요

    새로운 사람 만날때 처음에만

    난 체질적으로 술 못마신다 아니면 소량으로 한두잔 밖에 못마신다 얘기해두면 아무도 권하지 않습니다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 관대한 염소257입니다. 제 주위에도 술을 안 먹으면 권유하는 사람이 많은데, 저 같은 경우는 같이 건배는 하고 주량 껏 먹고 술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니까 권유를 하지 않았어요 .

  • 제 지인 중에도 술을 깅제로 마시라고 하고 

    안 마시면 건배를 하면서 마시라고 합니다.

    그분이 술취한 상태면 아무소리 않고 건배만

    하고 내려놓고 술이 안취했다면 술은 절대 강요하는 게 아니니 본인 주량껏 마신다고 합니다.

    그러면 다음부터는 강요는 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자한 땅돼지150입니다.

    연말이라 회식자리가 생기는데요.

    그럴 때는 술 잘마시는 사람하고

    멀리 떨어제 자리를 잡으세요.

    술마시는 사람은 멀리 있는 사람까지

    신경을 잘 안씁니다.

  • 제 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저도 친구에게 권유하고 강요하는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변하더라고요 우선은 평생 그럴 것은 아니다라는 것만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술을강요하는 지인은 그사람하고 안만나는것이 좋습니다.만나봤자 스트레스주는분들 굳이 만날필요는 없습니다.요즘시대에 강요라니요.

  • 몸이 아프다고 약을 먹고있다고 거짓말을 하시던가

    아니면 정색을 하면서 안먹는다고 말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분들은 나중에도 강요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