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현재 근본적으로 선진국대비 신흥국들의 환율을 보게 되면 2010년대 이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자국의 통화가치가 떨어지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가장 근본적으로 2010년부터 미국만이 나홀로 성장을 보이고 있고 특히 2015년 이후의 트럼프정부가 들어서면서 미국이 글로벌 소비국가 아니라 자국 우선주의로 바뀌게 되면서 신흥국들의 수출 무역부분이 상대적으로 어려워졌으며 미국으로의 수혜가 떨어지다보니 상대적으로 자국의 통화환율이 하락하는 현상으로이어지게 된것입니다
특히 그런 상황에서 몽골은 제조업이나 첨단산업기반이 전혀 되어있지 않고 1차산업인 광물자원의 수출로만 의존하고 있다는 점이며 이는 과거와는 달리 경쟁이 더 치열해졌고 특히 코로나 이후 제조업의 경쟁력이 더 중요해지면서 몽골의 이런 제조업기반이 없다보니 더더욱 경쟁력이 떨어지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상당수 제조업기반이 없다보니 각종 광물자원이외에 공산품이나 각종 장비등은 수입을 해야하고 이외에 광물이외 자원도 수입을 해야하는 경제구조로 바뀌었으며 그러면서 수도 의존도가 높다보니 수도의 물가인플레이션이 심해지면서 갈수록 몽골의 경제성장과 잠재성장이 감소하면서 자국의 통화가치가 떨어지게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