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 칠 때 새끼손가락 어캐 합니까..

평소에도 물건을 들 때 새끼손가락이 들리는 편인데, 타자를 오래 치면 양쪽 새끼손가락이 계속 들려서 저리고 아픕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고 원래 타자를 칠 때 새끼손가락도 자주 사용하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새끼손가락 때문에 많이 불편하신거 같네요

    저는 일반적으로 타지칠때 새끼손가라도 사용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렇게 불편함은 없는거ㅈ같아요

  • 자주 이용합니다

    ㅁ,ㅣ, ㅔ, ㅂ,ㅋ, ㅡ를 칠때 양쪽 새끼손가락을 사용하기도 하고요

    특히 ㅁ,ㅣ를 새끼 손가락으로 많이 쓰기도 합니다.

  • 타자칠때 새끼손가락은 보통 양쪽 끝에있는 시프트키나 엔터키같은걸 누를때 많이 쓰지요 근데 손가락이 자꾸 들리면 긴장을 너무하고있어서 그런건데 의식적으로 손등에 힘을빼고 손가락을 자판위에 살짝 올려두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손목 받침대같은걸 하나 써서 손목 높이를 좀 올려주면 손가락 끝에 들어가는 힘이 좀 덜해져서 저린것도 나아질겁니다.

  • 타자 칠 때 새끼손가락이 자꾸 들리고 저린 것은 '척골신경' 주변 근육이 과하게 긴장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원래 새끼손가락은 Shift, Enter, A, P 등 외곽 키를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힘을 준 상태로 공중에 들고 있으면 손목부터 팔꿈치까지 무리가 가서 통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평소 물건을 들 때도 손가락이 들린다면 근육의 불균형이나 습관성 긴장이 몸에 밴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손목 받침대를 사용해 손목 꺾임을 줄이고, 타자 중간중간 의식적으로 손가락 힘을 빼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특히 새끼손가락 쪽 저림은 신경 압박의 신호일 수 있으니, 팔꿈치를 책상에 너무 세게 누르지 말고 자주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