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취 한 달도 안 됐는데 전등이 고장났어요
집주인께서 입주첫날에 전등 교체해주셨는데 어제 전등이 갑자기 고장이 났어요 집주인께 교체 요구드려도 될까요? 아니면 제가 부담해야하나요? 등만교체한다고 될 문제가 아니라 안에 소켓이나 안정기가 문제인것같아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입주첫날에 교체했던 전등이 벌써 나갔다면 이는 전등 문제가 아닌 말씀하신대로 내부 소켓이나 배선에 문제가 있는 거 같은데 이 부분은 집주인이 해주는 것이 맞습니다. 일단 집주인에게 전등이 한달만에 나가서 점검을 해보는 게 좋을 거 같다고 연락드리는 거 추천드립니다.
집주인분께 일단 먼저 말씀드려야 할거 같습니다. 악덕인분이 아니시라면 그 정도는 수리해 주실거 같은데요.1 달만에 고장이라니. 다른 문제가 있을거 같습니다
한 달도 안 됐고 입주 첫날 교체한 전등이 고장 난 거면 전구보다는 소켓이나 안정기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정상 사용 중 고장이라면 집주인에게 상황 설명하고 점검을 요청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일부러 파손한것도 아니고 정상사용중에 고장났다면 집주인이 수리해줘야되는거 아닌가요? 집주인과 연락하여 상황설명드리고 한번 자세히 봐달라고 하는게 좋을것같아요
자취집에 입주한 첫날,
임대인이 전등을 교체하였는 데
1개월도 되지 않았음에도
전등불이 꺼졌다면,
전선이나 소켓부분 등 접촉부분에
누전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집주인에게 연락하여
수리를 요청해도 될 것 같네요.
입주 첫날에 전등을 교체해주셨는데 다시 전등이 고장났다면 집주인에게 다시 이야기 드리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한달만에 고장이 났다면 다른 원인이 있을 수도 있으니 그냥 교체하지 마시고 집주인에게 다시 요청하세요
자취 한 달도 안되셨는데 전등이 나갔으면 제가 듣기로는 소켓이나 내부 부품일 경우에는 집주인이 내셔야되는걸로 알구 있구요 간단한 형광등 교체 같은거면 직접 가셔야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집주인에게 한번 이야기를 해 보세요 갈아준 제품 자체가 새 상품이 아닐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한번 점검을 받아 보세요 되도록이면 주인이 달아 줘야죠
이건 단순 전구 수명이 아니라 설비 문제 가능성이라 집주인 책임일 확률이 커요.
특히 소켓·안정기 같은 내부 부품 고장이면 임차인이 부담할 영역이 아닙니다.
입주 한 달도 안 됐고, 입주 당일 교체한 등이라면 더더욱 집주인께 말씀드려도 됩니다.
“전구가 아니라 내부 고장 같아요”라고 사진·영상과 함께 정중히 요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