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최첨단의 기술들은 갑작스럽게 번뜩 떠오르는 것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기존 기술들이 가지고 있던 불편한 사항들이나 한계점들을 해결하고자 하는 곳에서 시작되는 경우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 나오고 있는 최첨단 기술들도 완벽하지는 않을테고, 이걸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을 할테니까 말입니다.
먼저 문제를 찾고, 왜 이게 안되는 것인지 분석을 해보고, 기존 기술들을 여러가지를 조합해보거나, 아니면 완전히 새로운 원리들을 시험삼아서 적용시켜보면서 구상하게 되는 것입니다.
작은 실험과 시제품들을 반복적으로 만들어보고, 여기서 실패한 사례들이 있다면 이를 개선해가면서 현실에 맞는 기술들로 탄생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도 정부에서 지원하는 과제들을 보면 TRL이라는 단계를 나눠놨는데, 기초연구부터 실험실, 상업화, 양산화 등 단계들이 나눠져 있습니다.
최첨단 기술들은 상상력으로 시작할지는 몰라도, 수많은 실험과 실패들이 거쳐져서 현실이 되는 수 많은 노력들이 들어가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