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꾸 이상한소리하는 직장동료ㅇㅇㅇㅇㅇ

본인보다 10살정도 어린 직장동료이고

회사내 ㅈ늙은 남자분이 퇴근길에 쫓아온건지 전철역에서 봤다. 자기얼굴을 보고 갔다. 기분이 나쁘다.

나이차이가 30살은 넘게 난다. 흰머리의 남자말하는거지?? 이랬더니

맞다고. 이래서 다독여줫는데도

퇴근후에 본인이 전화해서 회사 그만두지말고 친하게 지내자고,

퇴근후에도 연락하자고 사적으로 이렇게 이야기햇는데.

계속 집에 가면 , 스토킹이 있는거 같다. 자꾸자기에게 말을 건다. 늙은 남자 노숙자가 싫다. 이런말만 반복해서

본인은 먼저 퇴근해야되는데 그 후배 3시간넘게 같이 기다려줘서 같이 퇴근하고,

또아침에 일찍와서 같이 내내 있어줫더니

보안요원이 순찰돌고 있다고 이야기해줬는데

그 다음날 또 와서 보안요원도 못믿겠다 진짜 힘들다고 토할거같다길래

앞으로 퇴근길까지 같이걸어갈래? 전철까지 같이갈래? 이렇게 권유했더니 아니라고 하루종일 같이 있었떠니 혼자있고싶다고. 오늘은 혼자 가겠다고 내일아침에 보자고 갔는데.

본인이 없을때 또 회사내 늙은 남자분하고 싸웠다.

싫다는데 자꾸 남자가 와서 자기한테 말을 걸었다.

역겹고 토할거 같다. 계속 이런말을 하면 어떻게 대처해야되는지.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 회사에서도 내 상관이 갸소리 하는데 듣는둥 마는둥 하고 있습니다. 돈벌려고 왔는데 갸소리 듣는것보단 내가 할 것만 하고 가면 될거같아요. 굳이 스트레스 받을 필요도 없구요. 평생 직장 아니면 대충 월급 받는 정도만 하면되는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이상한 말로 본인에게 이러쿵 저러쿵 말을 한다면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빼내십시오.

    굳이 상대의 말의 귀 기울여 경청을 하면서 본인의 체력소모 시간 낭비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본인의 일의 열중 하십시오.

    그리고 본인에게 이러한 힘듦을 호소 한다면

    인사과의 문의를 하는 것이 좋겠다 라고 말을 전달 하십시오.

  • 안녕하세요

    왜 이렇게 친한 척 하는 건지 물어보세요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 있다고 말하세요.

    이정도 까지 했는데 반응이 없으면 인사팀에 가서 상담하면 됩니다.

    회사에 이러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인사팀에서 알아서 처리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