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들한테 꼬치꼬치 개인정보 공개하는게 안좋은 일일까요?

친척들한테 꼬치꼬치 어디회사다니는지 어디사는지 요즘 뭐하는지 꼬치꼬치 알려주는게 안좋은 일일까요? 중장년쯤되니 그게 불행의 씨앗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보통 어떠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개인정보를 과하게 자세하게 노출화는 일은 친척들에게라도 그리 좋은 일은 아닙니다.

      적절한 선에서 멈추는 것도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휘파람 부는 프로도는 게을러~입니다.

      어디 다니고 있고 하는것은 개인정보라기 보다는

      신변에 관한 궁금중이네요. 자세히는 아니지만

      간단히 알려줘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굳센스컹크116입니다.

      출가가 답입니다. 중장년 되셨는데 왜 그게 궁금할까요?

      어린것도 아니고 사회초년생도 아니고요~

      근데 친척분들이 물어보시는데 말안하는것도 예의가 없어 보이잖아요,

      그냥 친척분들께는 이야기 해주셔야될듯요,

      안그러면 가족모임에 안나가는수밖에 없죠

    • 안녕하세요. 유연한호랑나비176입니다.개인정보는 말그대로 .본인 개인 정보입니다.나 말고 부부는 알수 있겠지만요 .친척은 안알려주는게 맞는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굳이 친척분들한테 어디회사다닌다고 이야기할필요가 없습니다. 이야기해봤자 좋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