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근 후 걸려오는 업무 연락, 자연스럽게 넘기는 팁이 있을까요?

퇴근 후나 주말에 상사나 업무 관련자에게 카톡이나 전화가 올 때가 있습니다. 안 받자니 불안하고 받자니 휴식이 깨지는데, 스트레스받지 않고 대처하는 스마트한 방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회사에서 연락이 오는 건 받아 두시는게 좋습니다. 긴급한 연락이나 중요 공지 사항 전달할 필요가 있을 때 연락을 줄 수도 있으니깐요. 만약 출근 후 업무 요청이 있다고 하면 현재 상황을 이야기 하시고 어려운 사유를 말씀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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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퇴근 이후 걸려오는 업무 연락은

    저는 우선 자연스럽게 넘기기 보다는

    애초에 받지 않겠습니다.

    정말 중요해서 시급한 것은

    문자로 설명이 오고 그 때에는

    그 내용을 보고 판단하구요.

  • 주말 휴일이나 퇴근 후 연락오는 직장 상사 업무 관련 메시지는 스트레스 유발할 수 밖에 없는데 그냥 받고 불안하지 않던지 아니면 아무런 대응하지 않는 방법 밖에 없지 스트레스 받지 않는 방법은 아예 없습니다. 잘알다시피 문자 보는 순간 입으로 아씨ㅇ 지금 이시간에 또는 주말에 하고 욕부터 나온다는건 스트레스 유발하는데 바로 대응하고 편해질지 아니면 완정 쌩까고 월요일 출근해서 사정 말하거나 업무처리 하는지 잘 판단해서 대처하는 방법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지금 너무나 중요한 개인 일 때문에 확인 안됩니다. 이렇게 보내더라도 마음속에는 계속 남게 됩니다.

  • 퇴근후에 걸려오는 업무연락때문에 은근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퇴근후에는 급한연락이 아니라면 바로 답하지 않고 다음날 확인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즉각적으로 반응하다보면 퇴근 후에도 업무에서 벗어나기 어렵더라고요.

    정말 급한일이 아니라면 다음날 출근해서 답하고 반복적으로 연락이 온다면 미리 퇴근후에는 확인이 늦을 수 있다 급한건 전화로 해달라 이정도로 기준을 정해두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업무와 개인시간의 경계를 어느정도 만들어두는게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안 받자니 불안한 그 부분을 잘 넘기면 됩니다. 일단 한 두 번 정도는 아예 받지 말아보세요. 그렇게 되면 사실 이제 전화를 하는 사람도 주말에는 질문자님께 전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급한 일은 전화로 해달라 부탁하고, 메시지는 확인 후 다음 날 아침 "지금 확인했습니다"라며 답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