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 있는 사람은 햇빛을 적어도 30분 이상 봐야 좋다고 하는데, 왜 그런가요?

우울증이 있는 사람은 햇빛을 적어도 30분 이상 봐야 좋다고 의사 선생님한테 들었다고 하는데.. 이 말이 맞다면, 햇빛을 보는 것과 우울증과 어떤 상관 관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릴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덕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우울증의 원인중 신체적 생리적은 원인도 있기 때문이랍니다

      우울증과 관련된 호르몬중에서 생물학적 원인과 관련되고 있다는 물질로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 도파민과 같은것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세로토닌은 햋빛과 관련이 있기때문에 그렇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햇빛을통해서 우울증감소시켜주는 세르토닌이 체내에서 합성을해주기에 가능하면햇빛을보면서활동하기를권유하고있으니 참고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햇볕을 보면 아무래도 비타민d를 햇볕에서 얻을 수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집안에만 있으면, 아무래도 몸을 안 움직이니 더 우울해지지만, 일단 밖을 나가게 되면, 옷도 갈아입어야하고, 다녀와서 씻기도 해야 하므로 몸을 많이 움직일 수 있으니 그런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비타민 d에 대한 섭취뿐 아니라 햇빛을 쬐는 것만으로도 우울감이 조금 사라지는 효과가 있굽니다

      그렇기때문에 우울증이 있는 경어 방을 너무 어둡게 하지암ㅎ고 돌아다니시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양지로 나와서 산책도 하면서 힐링이 시간을 가져보세요

      좀더 자신에 가치를 인정하고 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마음의 감기같은거라 충분히 이겨낼수 있거든요

      시원한 바람을 마시면서 크게 숨을 쉬어보세요

      많이 회복되는걸 느끼게 됩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이 촉진되어서 그렇습니다.

      햇빛은 다양한 이점이 있는데요.

      혈관확장, 통증완화, 세로토닌, 신진대사 촉진, 면역력 강화 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태양을 보면 우리 몸에서 호르몬이 적당히 분비되기도 하면서

      비타민 D등을 통해서 활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야외활동이 많아진다면 무기력함이나 우울감을 해소할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햇빛을 통해 우리 몸에 건강한 도움을 주는 대표적 물질은 비타민D입니다. 햇빝을 쬐라는 것은 비타민을 흡수하도록 하는 것과 동시에 외부활동을 유도하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햇빛의 복합적 자극은 수많은 기제를 통해 기분과 정신 건강에 영향을 주며, 또한, 비타민 D, 세로토닌, 엔도르핀, 산화질소 수치 및 미토콘드리아 에너지 등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