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사람은 사회에서 어떤평가를받을까요?
소설 캐릭터 설정 관련해서 현실적인 여론이 궁금합니다.
자수성가한 부자가 과거에 학폭·스토킹 범죄를 직접 저지르진 않았지만 방조한 전력으로 집행유예 전과가 있는 캐릭터가
피해자에게
변명·은폐·언플·뒷담등 2차가해 없음
법적 처벌 전부 수용
피해자에게 사과와 배상 제시(배상은 피해자가 거절, 완전한 용서는 없음)
이후에도 책임이 끝났다고 주장하지 않고 모범적으로 생활
추가 범죄나 재발 없음
시간이 지난 뒤 피해자가 분노로 공개 폭로·시위를 하러 왔을 때,
이 사람은 피하지 않고 존댓말로 다시 사죄하고 피해를 수습하겠다고 사람이적은 응접실로모셔 상황을다시듣고 피해수복에 나섰습니다. 이런상황에서도 피해자의원한은 컸어요. 피해자가 입은피해도 부자의 과거 욕심으로 인해 유출된 전화번호로 제3자가 수위높은협박문자를 계속보내자 격분해 방조범으로 고소했던거구요.
법적 책임이 끝났어도 도덕적 책임은 남아 있다고 말했고,추가 민사·법적 부담이 생길 가능성도 각오한 상태였습니다.
이런 사람이 사회적으로 업보에의한 비난을 계속받게되는게 현실인지, 아님 적어도 나쁜 이미지는 대부분 상쇄되어 당당히 자유로운, 부자로서 소속된 커뮤니티나 사회에서 주요 멤버로 존중받으며 활동 가능하나 그 과거에 책임을 온전히 지는지 검증받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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