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전시기획자 분들! 어떤 커리어 루트를 밟으셨나요?
국내외로 전시기획자 / 아트디렉터 / 큐레이터를 꿈꾸는데요.
찾아봐도 여전히 정확하게 구분하기 어렵고, 어떤 전문성을
가지는지 궁금하네요!
전시기획 하시는 분들의 스토리가 궁금합니다.
시작은 어땠는지,
어떤 선택의 갈림길이 있었는지,
후회되는 점은 무엇인지 등
TMI 잔뜩 주고 가십쇼!
신고하지 말아주세요..! 현직 이야기 듣고싶을 뿐입니다 :)
참고로 저는 문과 졸업생이고요. 유학이든, 국내에서 처음부터 커리어를 쌓아가든, 예술 쪽으로 방향 틀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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