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을 만들 때 밀가루 없이 아몬드 가루나 다른 가루를 활용해서 빵을 만들기도 하더라고요.
밀가루의 모든 것을 대체하진 못하지만 그래도 가루가 있으니 원래 먹던 빵과 동일하진 않더라도 얼추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아예 가루류 없이 단호박이나 고구마 등으로 만든 것도 빵이라고 부르더라고요. 우리가 생각하는 식빵같은 비주얼은 아니고, 크지 않은 약간 납작한 모양의 빵레시피도 있어요
그래서 아마 밀가루 없는 빵들 중에선 우리가 흔히 말하는 빵과 유사하지만 좀 다른 것들도 그냥 빵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