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지금까지 생존했을까요??
안녕하세요..
옛날에 공룡 쥬라기공원시대가 있었잖아요.
그런데 운석이 떨어져서 공룡들이 멸종하고 공룡시대가 막을 내린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만약이 운석이 떨어지지 않아서 공룡들이 멸종하지 않았더라면
지금까지 생존했을 가능성이 높을까요??
궁금합니다..
공룡이 6600만 년 전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인간과 공존하는 삶을 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공룡들도 더 거듭된 진화로 지능 수준이 높아졌을 것이고 생존력을 높이기 위해 덩치가 작게끔 진화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현재의 상위포식자 사자, 호랑이를 보호하는 것처럼 공룡들을 또 다른 상위 포식자로서 보호하는 동물로 인식하고 살아갔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공룡이 운석 충돌로 인한 대멸종 사건을 피했다면 지금까지 생존했을 가능성은 꽤 높습니다. 공룡은 지구상에서 1억 6천5백만 년 이상 번성했던 생물종으로, 그 기간 동안 여러 환경 변화를 견뎠기 때문입니다. 또한 많은 공룡종이 매우 성공적인 육상 포유류처럼 진화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인간 문명의 발달로 인한 서식지 파괴, 밀렵 등의 요인이 공룡 개체수 감소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결국 공룡 생존 여부는 환경 적응력과 인간과의 공존 가능성에 달려 있었을 것입니다.
만약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동식물들과 함께 존재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공룡이 여전히 존재했다면, 생태계와 생물 다양성이 어떻게 변화했을지 정확히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공룡이 멸종된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공룡의 멸종을 유발한 원인이 없었다면 공룡은 아직까지도 살아 있어서 가능성이 높습니다 파충류가 지구를 최상의 포식자로 유지되고 있었다면 포유류가 안전하게 지금처럼 번성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6600만년 전 소행성의 충돌로 인해 공룡이 멸종했는데요, 공룡이 멸종했던 백악기-팔레오기 경계(약 6600만 년 전) 이후에도 지구는 여러 차례의 기후 변화를 겪어왔기 때문에 이런 변화 속에서 공룡이 생존했을 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인류의 조상이 거듭된 진화를 통해 현재의 인류가 된 것처럼 공룡 역시 새로운 환경과 조건에 적응 및 진화하면서 지금까지 생존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