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트리버한살아이 중성화수술을 했는데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골든리트리버

성별

수컷

나이 (개월)

12개월

몸무게 (kg)

30

중성화 수술

1회

복강내잠식고환이라고해서 수술을 빨리 하는게

좋다고 해서 12개월되던 날 그저께 수술했고 하루입원하다가 지금 집에서 회복중인데 소파고 거실바닥에 조금씩 방울방울 뭔가가 물이 떨어져있어서 닦고 혹시몰라 아이 그부분을 휴지로 살짝 대보니 소변이 묻어나오더라구요 그럼 그 방울 방울 떨어진것도 소변인거같은데 수술전에 전혀 이런증상없었는데 뭐가 잘못된거아닐까여 실외배변만하는애라 입원부터 수술후까지 병원에서 20시간참다 소변봤거든요 이젠 잘보긴하는데 아 이거 수술부작용으로 요실금같은거 온거면 어떻해여? 병원에 전화하니 이런일은 없는게 맞다면서 수술전에 표피염이 있었다고 하면서 농이 좀 차있었다 하는데 이걸 이제서야 말해주는것도 그렇고 표피염으로 요실금증상생기는것도 말이 안되는거같은데 병원에 데리고 오라고 해서 가긴할건데 거기서 책임없다 딴소리할까봐 좀 알고 가야할거같아 질문드려요 이제 한살인데 평생 이러고 살게되면 어떻하나 너무 걱정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수술 직후 소변이 조금식 새는 것은 마취, 수액 통증, 긴장으로 일시적으로 생길 수 있으며, 수컷 중성화 후 영구적 요실금은 흔하지 않습니다. 포피염 분비물과 소변이 섞여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배뇨곤란, 혈뇨 복통 무기력 까지 있으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병원에서 방광 상태와 요검사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