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파셨다면 사신분이 잔금지급하는날 집을 비워줘야합니다. 새롭게 이사하는 집도 잔금 지급이 되어야 이사를 할 수 있습니다.
이삿짐센터 부르면 보통 8시경에 오고 10시경이면 짐을 다 싣습니다. 짐을 모두 뺀것 확인하고 잔금을 지급 받은 후 새 집으로 출발합니다. 마찬가지로 새 집에 짐이 빠진걸 확인후 잔금을 지급합니다. 새집으로 가는 도중 시간이 걸리며 이삿짐센터 분들 점심식사 하시라고 하고, 청소한 후 이삿짐을 넣으면 됩니다. 잔금이 지급되면짐을 빼야하는 동시이행의 관계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루에 모두 이루어집니다.
새집으로 이사하기 전에 미리 입주청소를 의뢰하거나 직접 청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사는 포장이사를 선택하는 것이 체력적으로 덜 힘이 듭니다. 이사하는 날 포장이사에서 대충 정리를 해주는데 마무리는 집주인이 한번 손을 보는 것이 좋기 때문에 하루에 다 하려고 하지 마시고 조금씩 범위를 정해서 마무리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