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살떠는게 아닌데 자기애가 심하데요..

제가 어디 피가나서 연고발라야된다고 말하거나 어디 이상한거 났나고 하면 엄마가 저보고 자기애가 강하다고 잔소리해요.. 그말들을때 마다 기분이.. 저희엄마만 그러는 거 같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프거나 어디 이상이 있으면 당연히 말할 수 있는 것인데 어머니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속상하시긴 할 것 같네요ㅠㅠ 그래도 자기 몸 챙기는 건 다른 문제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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