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으니 염색을 하는 귀찮아지네요. 양 사이드만 유독 하얘집니다. 특별한 이유가 뭔가요?

요즘 몸이 안 좋아서 귀찮아서 염색을 안 했더니 몰골이 말이 아닙니다. 거울을 보니 폭삭 늙었더라구요.

얼굴도 누렇게 뜨고 머리도 하얗고 특히 양사이드가 많이 하얘지는데 거기만 멜라닌색소가 생성이 안되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먹어서 머리가 양옆이 하해지는것은 누구나

    올수있는 상황입니다 몸이

    안좋으시면 염색 보다는

    염색샴푸를 사용해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LG에서 나오는 염색샴푸 1주일에 2번만

    머리 감으면 한달정도 지나면 흰머리가 안보여요

    그냥 샴푸하듯 머리감으면

    됩니다 부작용 없습니다

  • 나이가 들면서 흰머리가 생기는건 어쩔수 앖는거 같습니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40대 중후반 넘어 가면서 부터 흰머리가 점점 늘어나더군요. 요즘은 50인데도 흰머리 별로 없는 분이 부러울정도네요.

    그나마 탈모가 그렇게 심하진 않아서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 머리 하얘지는 건 나이 들면 멜라닌 색소가 줄어서 그래요. 특히 양 옆머리가 먼저 하얘지는 건 유전적인 영향이 크대요. 사람마다 하얘지는 순서가 다른 거죠. 몸 안 좋으시면 염색보다 건강 먼저 챙기세요.

  • 안녕하세요

    귀 위쪽으로 흰머리가 먼저 생기는 이유는 그 부분이 상대적으로 자외선에 노출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모낭 중기세포와 멜라닌 세포를 손상시켜서 그렇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