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에서 출고 할때 일부 충전되어서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하지만 첫 사용 전 완충을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셀마다 충전 상태가 다를수 있는데, 완충을 통해서 균일하게 맞춰줍니다. 일주 제조사는 초기 완속 충전을 권장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Ni-MH 배터리는 Ni-Cd와 달리 메모리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완전 방전 후 충전할 필요가 없고, 오히려 완전 방전은 배터리 수명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습관은 잔량이 20~30% 남았을 때 충전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