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들끼리는 조언이라는 것 자체가 스스로 구한 것이 아니고서 듣는 조언은 해가 될 확률이 더 높습니다. 사람들은 다 달라서 만약 출근 자체가 너무 싫다면 이미 이직을 고민하고 있거나 자기 자신만의 계획을 실행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싶다면 아침에 동료에게 커피 한 잔 타주시던가 아니면 (오해사지 않는 선에서 가능한 일이라면) 체력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무언가를 선물하시던가, 아니면 퇴근 후 집에 가서 충분히 쉴 수 있도록 일과 디테치먼트가 되고 회복해서 그 다음날 출근할 수 있도록 업무 시간에 빠르고 효율적인 진행 이 가능하도록 도움을 주실 수 있다면 그런 쪽으로 도움을 주시고 퇴근을 독려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