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원래 그렇습니다 저는 인문계 고등학교 갔다가 권투 선수 하겠다고 집에서 난리 쳤는데도 공고로 전압을 갖고 전학을 가서도 운동을 하다가 학교 내에 운동부 양아치들한테 두들겨 맞기도 하고 포기도 하고 살았습니다 권투 선수로 살 거 같았지만 교통사고가 났었고 다른 일들을 찾아 봤죠 고등학교 때를 운동만 하다가 살았으니 대학교도 못 가고 주변에는 나처럼 공부하는 사람들 밖에 없고 제 친구들 중에는 최저 지급 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인생은 쳇바퀴입니다 그래서 보통 우리 아버지들처럼 30대의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아이가 머리가 굵어지기 전까지는 그 귀여운 맛에 또 열심히 살고 아이가 독립을 하면 또 나의 일을 찾아보고 늙으면 아이들이 나를 부양하고 그런 이벤트들이 하나하나씩 있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결혼 출산이 빠지니까 재미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남들 하는 거는 다 해 보라는 것이지요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야 다양한 경험이 생깁니다 다양한 인생이 생길 수가 있겠지요
그러한 고민을 한다는 것부터가 성장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생이 심심하다, 잘 되지 않는 다고 생각하지마시고, 일단 마음을 비우고 새로운 것을 담기위해노력해보세요. 그렇게 하다보면 새로운것을 받아들 일 수 잇게됩니다. 뭐든지 긍정의 마인드를 가지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한번쯤의 힐링이 필요하다면 과괌히 힐링을 선택하는 것도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