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여동생이 자취를 한다는데 걱정이네요. 지원해줘야할까요? 반대해야할까요?

이제 23살이 된 여동생이 있습니다.

막둥이라 집에서 애지중지 키웠어요.

그런데 얘가 갑자기 자취를 하고 싶다고 하네요.

부모님이랑 저는 동생이 자취를하면 혹시나 일탈을할까봐 걱정입니다.

분명남자친구도 사귈거고 그러면 상상을 하기도싫어요.

그래도 성인인데 지원을 해줘야할지 아님 말려야할지 고민입니다.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 23살이면 다큰 성인입니다.

    언제까지고 품고 살수만은 없어요.

    그리고 연애를 하면 성인들의 세계로 갈수도 있는거죠.

    10대라면 모르겠지만 막20살도아니고 23살이라면 지원해주세요.

  • 23살이면 스스로 책임져야 되는 성인입니다

    독립하고 싶은게 당연한 것이고 연애도 자연스러운 것이고 연애하면 따라오는 부가적인 것들도 모두 다 당연한겁니다

    우선 자취하게 되면 공과금부터 모든 걸 혼자서 해야 되는데 그게 가능하다면 저는 자취하라고 할 거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언제까지 부모 밑에서 살 순 없는겁니다

    성인이고 스스로 경제적인 부분이 해결이 된다면 독립하는게 맞는겁니다

  • 23살여동생이 둥지를 떠난다는데 늦은것입니다.대학교 가면서 둥지를 떠나는 것이 좋습니다.문제는 30이 너머서도 부모에게 의지하는 별난사람들입니다

  • 언제까지 품에 끼고 살수는 없지요. 남자도 만나봐야 미래의 남편도 제대로 만나겠죠. 또 혼자 살아봐야 무엇이 힘든지 살아가며 배울 것들을 배워 갈겁니다. 열심히 알바도 해보고 다른 사람에게 욕도 먹어봐야 성장 합니다. 인간은 편안하면 나태해지고 극한의 상황에 처하면 발전하고 진화 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현재까지 진화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성인이고 충분히 옳고 틀림을 판단 가능한 성인 입니다. 개구리가 우물에서만 있다면 넓은 세상을 경험하지 못 하겠죠? 누구나 귀한 자식들입니다. 하지만 사회라는 정글에서 살아 남는 법은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배워야 겠죠?

  • 23살이면 안타깝지만 이미 다 아는 나이에 성인인 나이인데 신경은 안쓰셔도 될 듯 합니다. 지금 자취를 시작해서 독립적인 생활도 그 여동생의 삶입니다. 결코 걱정될 만한 행동은 하지 않도록 평소 용돈도 주고 나에게만큼은 친구처럼 말할 수 있도록 마음의 휴식처가 되면 대부분 말하면서 위험을 피해갈거에요.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저는 지원은 말고 용돈이면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자취한다는 것은 자기힘으로 살아간다는 뜻입니다.

  • 23살 성인이지요.

    여동생이 완강하면 지켜야 할것들을 정해노은다음

    완만하게 대화가 됬을때 자취하게 도와주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너무 반대만 하면 엇나갈수 있으니

    설득과 대화로 풀어가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정 나가는것이 맘에 안노이면 지원을 안해주는 조건도 함 걸어보세요 강합적으로 지원을 안해준다 하지마시고 원만하게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 걱정되죠 안전한 곳이고 직장이나 학교 가까운곳이 좋죠 아니면 가족들과 사는곳 근처도 괜찮고요 성인이면 독립시키고 자취하는게 당연하지만 여성이고 아직 잘모르니 어느정도 도와주셔야 합니다 여성들은 혼자살면 범죄의 대상이 되기 쉬우니 주변환경이 안전한곳으로 구해주는게 좋습니다

  • 자취를 하고자 하는 의도가 분명해야 할 것 같아요.

    그냥 혼자 살고 싶어서, 그냥 하고 싶어서면 아직 준비가 되지 않은 것 같고,,

    고시, 시험 공부, 대학통학거리 이슈 등 타당한 명분이 있다면 믿고 도와주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라면 의도와 명분을 확실히 확인해볼 것 같네요.

  • 23살이라면 성인이라 스스로가 판단한다지만 걱정은 되시겠죠! 하지만 언제까지나 말릴수만은 없잖아요! 자취를 해야한다면 걱정거리를 얘기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하도록 돕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 집에서 막내로 애지중지 키운 여동생 자취를 한다고 선언하면 걱정이 앞서고 어떤 선택을 하는 게 맞는지 신중 해 지기 마련입니다. 자취하는 이유를 명확하게 알아 보고 이해가 되면 자취 지원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 집에서 지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23살 여동생이 자취생활을 한다면 조금은 걱정이 되겠지만 23살이면 성인입니다

    언젠가는 시집도가고 홀로서기를 해봐야합니다

  • 23살이면 자취를 하고 싶죠~ 자취 할 여건이 되면 동생을 믿고 혼자 생활을 해보라고 해보세요 혼자 살아보면 부모님 형제의 사랑도 더 생각하는 마음이있을거예요~~

  • 사실상 어떠한 불미스러운 일이 생긴다면 자취를 한다고, 하지 않는다고 생기는 일은 아닌듯해요. 믿고 성인이 되었으니 선택을 존중해주시는것도!

  • 23살 여동생이 자취를 해야할 이유가 있겠지요. 여동생께서도 성인인데 동생의 의사를 존중해 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동생분도 잘 이겨낼겁니다.

  • 요즘은 혼자살아보는것도ㅜ나쁘지않아요 하지만 여자혼자 산다는건 언제나 위험하고 걱정이될뿐이죠 그래도 경험해보는것도 나쁘지않아요

  • 본인이 돈을 벌어서 자취를 한다고 하면

    성인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집에 기대어 자취를 한다면 자취하는 것보단 집에서 생활하는 것이 낫습니다

    사생활 문제도 그렇지만 일단 자취를 하게 되면 집에서 생활하는 것보다 생활비가 배로 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23살 여동생이 자취를 한다면 저라면 반대를 할것 같습니다, 자취를 한다면 일탈할 확률이 높구요 . 조금더 나이를 먹고나서 20대후반이나 30초에 독립을 하는것이 저는 좋을것같습니다. 23살은 아직 어리다고 생각됩니다.

  • 다큰 여동생이 자취한다고 하는것을어떻게 말리나요? 저는 차라리 자취응원해주는게 좋을것같아요.

    나이 차서도 부모님집에 있는것보다는 나을거에요.

    부모님이 반대하더라도 부모님을 설득해서 자취하는데 도움을 주세요.

  • 자취하는 것을 말린다는 것은 성인인 여동생을 구속하는 행동일수가 있습니다.

    오히려 너무 구속을 하면 여동생의반발을 살수가 있어요.

    지원을 해줌으로써 성인으로서의 선택을 존중해주세요.

  • 저는 여동생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만약 제게 친여동생이 있다면 여동생의 자취는 말릴것같습니다.

    23살은 어른이라고는 해도 그래도 아직 어린것같거든요.

    어른으로서의 판단력이 제대로 서지않을때인것같아서 저도 좀 걱정이될것같아요.

    저라면 말릴것같아요.

  • 23살 여동생이 자취를

    한다면 지원을 해주고 자주들러서 잘지내나 확인도

    해보고 그렇게 지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요즘20대들은 많이 똑똑해서 잘 살거 같습니다

  • 여동생이 자취를 한다고하면 도와줘야죠. 도와주고 서로 왔다갔다 하면서 신뢰를 쌓고 상담도해주고 더 관계가 좋아질것 같은데요. 무조건 남친생겨서 데리고올까봐 걱정인가요? 성인인데 본인앞가림은 스스로하겠죠. 가족이도와줄수있는부분이고 동생을그렇게 못믿는다면 슬프네요. 집에 같이다닌다고 밖에서하는일을 다알수있을까요? 동생을믿고 최대한 도와주는게 좋을것 같네요. 그러면서 가족끼리 모임도하고 예기를많이 하면 가족간의 관계도 더좋아질것 같습니다

    • 먼저 자취하는데 도움을 주시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본인 스스로의 선택한 행동에 책임을 지어야 하는것을 인지 시켜주시고 그냥 지켜보시는것이 좋다고 생각하네요.

    • 의외로 요즘 아이들은 똑똑합니다. 믿는다고 하심 동생분도

      쉽게 행동하지 않을겁니다

  • 23살이면 아직 나이가 어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성인이기 때문에

    의견을 존중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취를 하는 이유도 학업이나 직장과 관련되어 있다면

    자취를 허락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