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수능은 지금 수능보다 문제가 더 쉬웠나요?

수능 제도 같은 경우에는 시행된지 꽤 오랜 시간이 흐른 것 같은데요. 그런데 주변에서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현재 수능 문제보다 과거의 수능 문제가 훨씬 쉬웠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고는 했습니다. 그래서 궁금해진 점인데 옛날 수능 문제같은 경우에는 현재 수능 문제보다 대체적으로 더 쉬운 것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해주신 옛날 수능은 지금 수능보다 더 쉬웠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언제든지 물수능, 불수능에 대한 논쟁이 끊임 없이 있어 왔기에

    그렇다 아니다라도 하기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제가 95년도에 수능을 보았는데 당시에는 200점 만점으로 만점자는 없었으며 160점 대면 서울대에 진학할수 있을 점수대였습니다.

    2년뒤 제 동생이 수능을 봤는데

    400점 만점에 386점을 획득하고도 홍대 도시공학과에 입학했습니다.

    고대, 서울대는 떨어지구요.

    즉, 아주 초창기에는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학력고사에는 수능으로 바뀌면서 지금까지의 셤방식과 달랐기 때문이겠죠?

  • 수능은 1990초부터 수능시험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수능시험은 예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모두 어려운건 확실하구요 그리고 지금이나 전이나 별반 차이는 크지 않지만 요즘 시험이 좀더 어럽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이빈다

    수능은 1994년 처음도입되어서 수차례 변화를 해왔는데

    과거와 현재의 수능난이도를 비교하는것은 쉽지않습니다.

    우선 과거 수능의 경우 문제 유형과 출제방식을 예측하기가 어려웠고

    학문적인 내용뿐만아니라 문제 해결능력을 요구하는 경향이 강했지요.

    하지만 현재 수능은 예측가능한 문제 유형과 출제방식을 가지고 있지요.


    하지만 이점을 제외하고 단순히 시험문제의 절대적인 난이도만 본다

    요즘 수능이 더 어렵지요.

    상대적으로 따진다면 당시 데이터가 요즘에 비해 미비하기에 비슷하다고 볼 수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