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꿈이랑 현실이랑 구분이 잘 안 가요

요즘 생각이 많아져서 꿈이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일상생활에서 나올법한 게 꿈에 나와서 현실이랑 구분을 잘 못해요 전남친이 나오는데 걔가 삼주전에 헤어지고 바로 새로운 여친이 생겼는데 저랑 500일 사겼거든요

그래서 걔가 꿈에 나와서 위로를 해주기도하고

엄청 울기도하고 그냥 학교가 나오기도하고

막상 일어나면 생각이 안 나는데 그냥 일상생활 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혼란스러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침에 일어나서 꿨던 꿈을 다시 되새기거나 한번 적어보는게 어떨까요? 그러면 꿈과 현실을 구분하는데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게 힘드시겠지만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이걸 이겨내고 싶으시다면 아침에 10분만 투자하여 노력해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헤어지신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것이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그래도 시간이 더 지나가게 된다면

    조금 더 현실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 저도 그럴 때 가끔 있어요 예지몽을 자주 꾸기도 하고 과거의 일과 비슷한 일들을 많이 꿈으로 꾸기도 해요 작성자님도 그냥 꿈과 현실이 비슷한 일을 꾸면 나 오늘 꿈에 너 나와서 뭐 해줬다? 어? 나 오늘 이 장면 꿈에서 봤어 이러면서 좀 더 입으로 말해버릇하면 좀 구별이 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