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이 39도까지 올라갔다고 하는데 오늘은 40도까지 올라갈까요?

어저 서술지역이 39도까지 기온이 올라갔다고 하는데 연일 복염이 이어지면서 기온이 올라가고 있는데 오늘 역대 서울 최고 기온인 39.6도를 넘어설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어제 밖에 나갔다가 엄청 더워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서울 기온이 39도 까지 올라갔다고 하는데 사실 체감 온도는 40도를 훌쩍 넘었던것 같아요. 오늘도 비소식이 없는 걸로 봐서는 아마도 40도 를 육박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서울 기온이 40도가 넘으면 이제 외출 하기도 힘들어 질것 같습니다. 1년 사이에 기온이 엄청 올라간것 같습니다. 이렇게 기온이 오르면 내년에는 더 올라갈것 같은데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비라도 시원하게 내렸으면 이 무더운 더위가 한풀 꺽일텐데 비도 안오고 기온만 오르고 있네요. 날씨도 더운데 밖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은 건강에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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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서울이 39도까지 오르며 매우 이례적인 더위를 보였지만 실제로 40도를 넘을지는 오늘의 구름양, 바람, 습도 등 여러기상 조건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

    만약 오늘도 강한 햇볕이 이어지고 뜨거운 공기가 계속 유입된다면 39.6도를 넘는 신기록이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지만 현재로서는 40도 돌파 여부를 확실하게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어찌됐든 오늘도 정말 더운날이긴하겠습니다.

  • 오늘(8월 6일) 서울의 공식 최고기온 예보는 39도로 발표되어 있습니다. 다만 기상 오차범위와 국소 지역별 차이를 고려하면 사상 첫 40도 육성 및 역대 최고 기록(39.6도) 경신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태입니다.

    ​40도 도달/기록 경신 가능성:

    ​기상청 예보의 평상시 오차 범위(약 ±1도)와 강한 햇볕, 열섬 현상이 더해질 경우 도심 일부 자동기상관측장비 기준으로는 40도를 돌파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밤사이 최저기온이 27~30도에 육박하는 초열대야가 지속되면서 기온 기반이 높아 낮 동안 상승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특보 상황: 현재 서울 및 수도권 일대에는 최상위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안전 유의사항

    ​온열질환 위험이 가장 높은 '극한 폭염' 구간입니다. 야외 작업 및 긴 시간 외출은 가급적 피하시고, 수분 섭취와 함께 수시로 시원한 그늘이나 실내에서 휴식을 취하시기 바랍니다.

  • 네 특히 지방 부산 대구 등은 이미 40도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날씨 때문에 저희같은 현장직 사람들은 너무 힘들어 죽을 것 같습니다. 이러다 사람이 길거리에서 죽어 나갈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