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시대에 음식을 계속 끓이는 이유가 뭔가요?

중세시대에 음식을 계속 끓이는 이유가 뭔가요?

중세시대 배경의 소설이나 드라마 영화를 보면 냄비에 불이 안꺼지게끔 계속 끓이면서 물 이랑 채소 고기 여러 가지를 집어넣어서 계속 끓이던데 왜 음식을 계속 끓이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친절한쌍봉낙타24입니다.

      중세시대에 냉장고가 없으니 사실상 모든 식재료는 실온보관입니다.

      금방 상하기 때문에 계속 끓어줘야지 음식이 상하지 않고 유지가 될수잇었던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 끓이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엉이부 박사입니다.

      중세시대 때는 아무래도 위생의 관념이 부족한점도

      있었습니다.

      거기에다가 남는 재료를 써서 끓여도 아무문제가 없고

      비우기도 힘든분이 있기도하고,

      무엇보다 서민들에게는 값싼 재료를 사용하여 대량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이였기 때문입니다.

      그 시대 여관에서 이런 스튜를 불이 꺼지지 않는 것을

      광고하다 싶히 내새웠으니 그만큼 사랑받던 음식아닐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73입니다.

      그 시대에는 불이 꺼지면 다시 붙이기 힘들었기 때문에 불을 꺼지지 않게 하기 위해 계속 불을 피워 놓았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