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 보관하는 경우 밀폐용기에 물과 소금 넣어 보관하면 오래 간다는데 맞는 말인가요?

냉장고 안에 음식이나 재료 보관하는 경우 여러가지 정보가 있습니다. 대파 같은 경우 대부분 그냥 뿌리채 보관하는데 밀폐용기에 물 넣고 소금 뿌리고 대파 넣으면 더 오래 보관한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 방법은 깔끔한 방법은

    아닌것 같습니다 가장 세균 걱정없이 깔끔한 방법은

    대파를 정리해서 먹는방법대로 썰어서 소분해서 지퍼팩에 담아서 냉동실에 넣는 것이

    하나도 버리지 않고 끝까지 먹을수 있는 방법 입니다

    소금넣고 물 넣고 보관하면 대파가 짭짤것 같아요

  • 대파는 진짜 활용도는 좋지만 양이 많아 보관하기가

    난감하죠.

    저는 대파 주문하면 소분해서 지퍼백에 담고

    냉동고에 저장해서 먹고 있습니다

  • 소금은 미생물과 잡균의 번식을 억제하여 대파가 부패하는 것을 늦춰주고 적절한 농도의 소금물은 대파 속의 수분이 과도하게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조직을 단단하게 유지해 줍니다. 다만 만약 대파를 사온 그대로 2~3주 내에 드실 계획이라면 소금을 바닥에 깔고 키친타월로 감싸 세워두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 일단 소금을 뿌리게 되면 이게 어느 정도

    살균 작용을 하게 되어서 오래 가기는 하겠지만

    대신 대파 역시도 많이 물러지거나 할 것입니다.

    즉, 먹지 못하는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 물+소금에 담가 밀폐용기에 보관하는 방법은 대파가 더 빨리 무를 수 있어요. 대파는 수분에 약하거든요. 대파를 오래 보관하려면 용도에 맞게 썰어서 물기 없이 바로 냉동하는 방법이 좋아요. 통째로 보관할 거면 키친타월로 감싸 야채칸에 보관해주세요.

  • 대파를 밀폐용기에 물과 소금을 넣어 보관하는 방법은 부분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소금 자체는 습기 조절과 살균 효과로 대파 신선도를 2~3주 연장하지만, 물과 함께 넣으면 오히려 부패가 빨라질 수 있어 추천되지 않습니다. 소금은 대파에서 나오는 수분을 흡수해 물러짐과 곰팡이를 막아줍니다. 하지만 물을 넣으면 소금 농도가 낮아져 절임 효과가 떨어지고, 습한 환경이 되어 세균 번식 위험이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