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합스부르크 가 또는 오스트리아 가문은 유럽 가문들 중 가장 영향력있던 가문 중 하나입니다. 1438년부터 1806년까지 신성 로마 제국의 제위는 연달아 합스부르크 가문에서 나왔습니다. 특히 오스트리아의 황실을 거의 600년 동안 지배해왔습니다. 1804년 합스부르크 로트륑겐 왕가의 프란츠 2세는 스스로를 오스트리아의 황제로 칭했고 1867년에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탄생하였고 제1차 세계대전 이후 1918년 합스부르크 로트링겐 왕가는 몰락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