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번에 연락없다는 회사에서 갑자기 연락이왔습니다

지원한 회사에서 예비군때 30일날 면접가능하냐고 연락옴>예비군이라 못하니 변경가능하냐고 제가 물어봄 일단 일정 확인해보고 연락다시 한다고함> 연락x >이후 다시함 회의라 기다리라고함 기다림 그후 연락x>또 연락함 휴가라고함 그후 연락x>최후 문자날림 > 갑자기 연락와서 5/8 일 오늘 면접 가능하냐고 물음 >현재는 본가 지방이라 처음에는 못할겠다 했는데 다시 생각이 바뀌어서 오후에가능하냐고 전화 할려고 하니 안받네요 아예 차단한거 같네요 그냥 이렇게 연락하니 그냥 얼굴 한번 보자라고 연락한걸까요? 대체 뭐 하자는 회사일까요? 아무리 급한 인원 투입을 찾는다해도 이건좀 아닌거 같네요... 차라리 지금 군포시에 거주지가 있어서 이사 이런건 걱정 없으니 월요일에 시간주시면 빠르게 가능 합니다 라고 할걸 그랬네요 괜히 기회를 날린거 같네요... 이런회사 많은거요? 대부분의 회사는 면접 일정 조율 가능하던데 왜이런건지... 제가 이상한건가요? 아님 회사 이상한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연락없던 회사는 이미 다른 사람을 채용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사람이 급작스럽게 퇴사를 해서 그 다음 사람에게 연락을 할 가능성이 높은거죠. 이런 경우 안 좋은 직무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말씀을 읽어 보면 분명 이상하기는 해 보이기에

    저라면 차라리 다른 기업을 골라서

    조금은 상식적인 회사를 고를 수 있다면

    그런 곳을 선택해서 가보고 싶을 것입니다.

  • 계속 연락없다가 갑자기 면접보겠냐고 연락오는 회사라면 거르는게 좋습니다.

    체계 자체가 제대로 확립되지않은 회사일 수 있습니다.

    폭탄을 안고 있는 회사라면 더욱 그럴수 있겠네요.

    갑자기 연락이 와서 오늘?

    내일도아니고 오늘이라니 이해가 가지않네요.

  • 그냥 서로 합이 안맞았던거 같습니다.

    애초에 인연이 되지 않을 사이였다고 보는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

    똥밟았다 생각하고 다음 회사를 찾아보는게 좋을 거 같아요.

  • 이런 식으로 일하는 거 보니 체계가 엉망인 것 같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면접보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면 이런 회사는 소규모 회사인 것

    같아요 그리고 면접 날짜도 이렇게 하는거 보니 그 회사는 안가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그렇게 약속을 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요 미련 갖지 말고 다른데를 알아보세요

    기회를 놓쳤다고 생각하지

    말고 더 좋은 기회를 줄거라고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그런 회사에 계속 연락하는 이유는 뭔지 궁금하네요 연락 안 오면 보통은 안 하는갑다 하고 그냥 넘어갈텐데요 그런 회사에 미련 갖는 것도 의문이네요

  • 회사에서 다른 사람과 면접을 보면서 채용이 안되어 다시 연락드렸다가 또 다른사람 지원이 와서 다시보고 채용안되고를 반복한것 같아요

  • 대부분 면접 날짜는 조율하는 영역이지 통보하는 영역이 아니죠 거기다 당일 통보라는 것이 좀 어이가 없는데 질문자님 입장에서 기회를 놓친 거 같아 아쉬움이 있을 수 있지만 그런 식으로 일 처리를 하는 곳은 가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