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린(사카린나트륨)은 출품 이후, 화학적으로 만들어진 물질이기 때문에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란이 많이 있었습니다. 캐나다의 한 동물실험 연구로 인해 발암물질이라고 알려지며 사용이 금지되는 등 고초를 겪었지만, 이 연구에 쓰인 사카린의 양이 일반 음료수 800개에 달하는 분량이었다는 것이 뒤늦게 밝혀집니다. 1999년 국제 암연구소에서 발암물질목록에서 삭제되며, 2010년 미국환경보호청 유해물질 목록에서 삭제되었습니다. 또한, 수년간 세계보건기구(WHO) 산하연구소 등 사카린에 대한 독성 연구가 이뤄지며 독성물질이 아님이 증명되며 발암물질이라는 오명을 완전히 벗었습니다. 또한, 2014년 어린이기호식품 사용이 확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