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일 것 같은데, 일도 없는데 야근시키는 회사가 있을까요? 야근수당이 나가야하는데... 제가 다니는 회사는 오히려 야근하면 업무시간에는 뭘하고? 라는 분위기여서 근무시간에 집중해서 일하고 대부분 칼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업무가 아닌데 지원을 나가야하는 경우, 업무명령에 의한 근무라고 업무비를 더 줍니다. 그래서 일부러 알바느낌으로 지원요청해서 야근하는 경우는 봤습니다. 복지가 좋은 회사는 기본적으로 워라벨도 지켜주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