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부머리는 유전이 되나요, 안되나요?
주변에 보면 딱히 부모님은 아닌데 아이가 공부를 잘 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 집은 부모님은 대단한데 아이는 공부를 못하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사실,대부분은 똑똑한 집 부모들한테서 똑똑한 아이들이 나오는 것 같은데, 똑똑한 부모들은 돈이 많으니 그 돈으로 아이를 똑똑하게 만드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공부도 유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환경에도 영향을 많이 받는거 같습니다. 부모가 똑똑하지 않지만 아이가 똑똑하다면 그만큼 부모가 아이에게 공부를 할 수 있는 적합한 환경을 만들어 주기때문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극 상위권 아이들 경우엔 재능도 재능이지만 노력과 부모님의 뒷받침도 있다 생각합니다
지능은 타고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이 말은 부모가 지능이 높으면 자식도 높다는 뜻은 아닙니다.
각 개인별로 어떤 유전자의 특성이 발현되는가에 달린 것이므로 부모와 반드시 유전자 특성이 일치한다는 뜻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공부를 잘하는 능력을 비롯해 사람들의 모든 능력이 60퍼센트 정도는 타고난 자질에 의한 것이 맞습니다.
전부 그런 것은 아니지만
공부 머리와 운동 능력 같은 타고나는 부분들은
부모로부터 물려받거나 더 윗대의 조상에서부터 물려받는 것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환경적인 부분들도 나중에 큰 영향을 주게 되고 환경에서 도움을 받는 아이들은
자신이 가진 것만큼 꺼낼 수 있는 것이고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자신이 가진 것을 전부 꺼낼 수 없는 것이 공부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전보단 노력이 크다고 생각해요. 허나, 극상위권 특히 의대가는 친구들은 유전이 좀 강하게 작용하는거 같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유전도 있고, 부모님의 노하우나 전략이 훨씬 좋을테니까요
지능과 학습 능력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 두 가지가 있어요.
부모의 유전자가 아이 지능 능력에 영향을 줄 수 있찌만,
교육환경이나 경제적 지원 등이 더 큰 차이를 만들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