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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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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6

공부머리는 유전이 되나요, 안되나요?

주변에 보면 딱히 부모님은 아닌데 아이가 공부를 잘 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 집은 부모님은 대단한데 아이는 공부를 못하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사실,대부분은 똑똑한 집 부모들한테서 똑똑한 아이들이 나오는 것 같은데, 똑똑한 부모들은 돈이 많으니 그 돈으로 아이를 똑똑하게 만드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즐거운감귤

    가장즐거운감귤

    26.01.26

    공부도 유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환경에도 영향을 많이 받는거 같습니다. 부모가 똑똑하지 않지만 아이가 똑똑하다면 그만큼 부모가 아이에게 공부를 할 수 있는 적합한 환경을 만들어 주기때문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극 상위권 아이들 경우엔 재능도 재능이지만 노력과 부모님의 뒷받침도 있다 생각합니다

  • 지능은 타고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이 말은 부모가 지능이 높으면 자식도 높다는 뜻은 아닙니다.

    각 개인별로 어떤 유전자의 특성이 발현되는가에 달린 것이므로 부모와 반드시 유전자 특성이 일치한다는 뜻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공부를 잘하는 능력을 비롯해 사람들의 모든 능력이 60퍼센트 정도는 타고난 자질에 의한 것이 맞습니다.

  • 전부 그런 것은 아니지만

    공부 머리와 운동 능력 같은 타고나는 부분들은

    부모로부터 물려받거나 더 윗대의 조상에서부터 물려받는 것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환경적인 부분들도 나중에 큰 영향을 주게 되고 환경에서 도움을 받는 아이들은

    자신이 가진 것만큼 꺼낼 수 있는 것이고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자신이 가진 것을 전부 꺼낼 수 없는 것이 공부인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유전보단 노력이 크다고 생각해요. 허나, 극상위권 특히 의대가는 친구들은 유전이 좀 강하게 작용하는거 같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유전도 있고, 부모님의 노하우나 전략이 훨씬 좋을테니까요

  • 지능과 학습 능력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 두 가지가 있어요.

    부모의 유전자가 아이 지능 능력에 영향을 줄 수 있찌만,

    교육환경이나 경제적 지원 등이 더 큰 차이를 만들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