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도 청첩장 모임을 하는경우가 있는데 여자들보다는 조금 간단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친한 친구들이나 직장 동료들을 따로 만나서 밥을 먹으면서 청첩장을 전하는 경우도 있고요. 여러명에게 한꺼번에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요즘은 직접 만나서 청첩장을 주는 것에 크게 부담을 느끼지 않는 분위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가까운 친구라면 청첩장을 직접 건네면서 결혼 소식을 전하는 경우가 많겠습니다. 남자들도 친한 친구들끼리 결혼을 앞두고 술자리나 식사자리를 마련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성분들처럼 여러 모임을 만들어 꼼꼼하게 챙기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