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답답해 죽겠다. 가는 곳 마다 어찌 다 지뢰냐.
누구는 일 안 하고싶어서 안하는 건가
만나는 사람마다 어떻게 지내냐 쉬는 중이냐. 보는 사람마다 일은 어떻게 되고있냐
물론 관심인 건 알지. 근데 사람만나는 게 숨이막힌다.
남은 별 큰 생각 안하긴 하는데 문제는 나 스스로 찔린다는 거야. 왜이리 힘들어 죽겠는데 다들 보태주는 거지. 가만 뒀으면 좋겠다. 물어볼게 그런거밖에 없냐.
그런거면 질문을 안했으면 좋겠다. 친척집 가서 취직안했냐 소리 듣는거랑 뭐가 다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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