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합사중 외박가능할까요...?

합사한지 3달되었습니다.

하루외박정도는 둘이 잘지내요.

현재는 레슬링 우다다정도는 해요!

그런데 둘째가 너무 힘이 넘치는지... 사냥놀이해도 조금쉬면 다시 뛰어다닙니다ㅠㅠ 놀아줘도 밤이나 새벽에 첫째한테 덤비고 난리에요... 너무 그러면 첫째가 하악도 하는데 그런일은 거의 없어요.

첫째는 둘째 냄새도맡기도하고 그런대로 지냅니다. 둘째가 첫째가 너무 좋은지 따라다니고 화장실앞에도 가보고 그래요ㅠㅠ

근데 이번달에 일주일정도 집을 비워야할일이 생겼어요 무조건 그래야해서요.. 지인이 하루이틀에 한번씩 들려준다 그랬는데 둘이 잘지낼수있을까요?

첫째는 6살인데 누워서 많이 쉬는애이구

둘째는 8달 캣초딩이에요 삘받으면 온집을 뛰어다녀요ㅠㅠ

아직까지 둘이 그렇게 싸운적은없고 레슬링은 과격한편이에요...털도 보면 뽑히긴하더라구요 첫째가 평소에도 털이 엄청 빠져요ㅜㅜ 스크래쳐에서 뒹굴면 등이 다 털입니다..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고, 8개월 캣초딩 텐션을 6살 첫째가 감당하느라 고생이 많겟어요

    그래도 합사 3달 차에 하악질도 거의 없고 첫째가

    냄새도 맡아준다면 관계는 아주 좋은 편이예요

    레슬링하다 털이 뽑히는 건 캣초딩 힘 조절 문제라 흔한 일이니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지인이 이틀에 한 번 오신다면 방 하나에 둘째를 격리하고 가는 게 안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