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합사중인데 외박해도될까요?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코숏

성별

수컷

나이 (개월)

6살,6개월

몸무게 (kg)

7

중성화 수술

1회

첫째 둘째 수컷이고 6살 6개월입니다.

둘째만 중성화 안했어요.

둘째가 온지 한달정도되었고 첫째랑 합사한지 2주정도되었습니다! 아직까진 큰싸움은 일어나진않았지만 펀치 물기 자잘한 과격한 놀이? 싸움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런게 요새 많이 늘었어요ㅠㅠ 우다다도 언제나 하구요. 둘째가 요새 목물고 그래서 더 그런거같아요. 발정이 왔는지 더 울구요ㅠㅠ 그런데 주말에 1박2일 일정이 있어서 집을 비워야하는데 그대로 두고가도될까요? 어차피 낮엔 계속자서 괜찮았는데 새벽이 문제라서요ㅠㅠ

아님 둘째 격리하고 가야할까요... 다음날에 펫시터부르긴했는데 큰싸움날까 불안하네요ㅠㅠ 완전 합사후엔 격리를 피하라해서 병원갔다온후외엔 한적이 없어요ㅠㅠ

큰싸움난적없는데 날수도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합사 진행 중이며 성묘와 미중성화 개체가 공존하는 상황이므로 집을 비울 때는 반드시 둘째 고양이를 격리해야 합니다. 현재 발생하는 목 물기나 과격한 행동은 단순한 놀이를 넘어 서열 다툼이나 발정 증상에 따른 공격성으로 번질 가능성이 크며 주인이 없는 상태에서 갑작스러운 큰 싸움이 발생하면 대처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중성화를 하지 않은 수컷은 영역 본능이 강해지고 돌발 행동을 할 확률이 높으므로 안전을 위해 분리된 공간에 각자의 자원을 배치하고 외출하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평소에 큰 싸움이 없었더라도 보호자의 부재라는 환경 변화가 스트레스로 작용하여 공격성을 유발할 수 있으니 펫시터가 방문하기 전까지는 물리적 차단을 유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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