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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까칠한호저172
평소에 기분파인 사람을 안좋아해서 곁에 두질 않습니다. 회사에서는 어쩔 수 없이 봐야 하는데 이러한 사람들은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솔직하게 기분파인 동료는 많은 대화를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일적으로도 최대한 엮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옆에 있으면 기운만 빠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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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거북이228
회사에서 기분파인 동료와는 최소한의 대화로 필요한 대화만 하는 게 좋아요. 힘드시겠지만 최대한 그분의 기분에 맞추는게 서로 좋을 듯 해요.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기분파인 동료를 싫어하는 티를 팍팍 낸다면 그 동료도 기분이 나빠져서 자신을 더 싫어라 할 수도 있겠네요.
오히려 기분파를 이용해서 기분이 좋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드는것도 요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즐거운가오리188
기분파인 사람이 오히려 상대하기가 더 쉽습니다
그냥 사소한 것에서도 칭찬을 자주해주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친밀감을 유지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그런 성격을 싫어하시는 성향이시라니 문제인 것 같은데
그냥 거리를 두고 지내기에는 오히려 거리를 두는 것 자체가 그런 성향의 사람들에게는 적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사적 만남은 만들지 않더라도 회사내에서는 그냥 이야기만 잘들어주고 칭찬위주의 말만 해주시면
딱히 문제가 될 것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함박눈속의꽃
기본파는 기분이 내키는 대로 행동하기 쉽습니다. 자기 기분이 좋으면은 원칙에 맞지않는 것도 OK 할 수 있고. 기분이 나쁘면은 옳은 일이고 바른 일도, 자기 고집대로 그릇된 쪽으로 답할 수가 있습니다. 기분파는 가급적 가까이 하지않는 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기분파와 업무를 처리할 때는 꼭 근거를 서류 등으로 정확히 남겨놔서 사후에 데뷔하는 게 좋겠습니다.
활발한코브라246
기분파와 사적으로 엮이는 것에 매우 조심하셔야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업무 외적으로는 가급적 컨텍을 최소화 하시고, 구두를 협의 보다는 업무 메일이나 메신져 등을 적극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