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이틀 연속 폭락하면서 ‘빚투(빚을 내 투자)’에 나선 개인 투자자들의 반대매매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이게 현실화되면 대폭락이 올 수도 있는지요?

코스피 지수가 이틀 연속 폭락하면서 ‘빚투(빚을 내 투자)’에 나선 개인 투자자들의 반대매매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이게 현실화되면 대폭락이 올 수도 있는지요?

신용·미수거래 여전히 높은 수준이어서 우려가 된다는 얘기도 있어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빚투와 반대매매가 이러진다고 해서 대폭락이 오지는 않습니다

    빚투라고 해도 버틸수 있는 것은 소득이 있기 때문이고 정상화 복구된다는 믿음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은행의 뱅크런처럼 모조리 빼는 것도 아니고 아직 외국인 보유율도 보통 30~50프로가 유지 되고 있습니다

    저처럼 버틸사람도 아직 많아보입니다 더 떨어진다고해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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