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올빼미형이에요~^-^
사람마다 수면 패턴은 조금씩 다르기에 현재 패턴에 편안함을 느낀다면 억지로 바꿀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집집마다 수면 패턴이 다른 근본적인 이유를 곰곰 따져보면 개인에게 적합한 수면 패턴을 선택하기 쉬울듯 해요.
예를 들어 가장이 새벽같이 출근하고 오후 5~6시 경에 퇴근하는 가정이라면 가족 구성원들도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잠드는 편이 모두가 숙면을 취하기에 유리하겠지요. 쉽게 설명해서 아빠는 깊이 숙면을 취해야할 시간대가 애들은 뛰어다니며 놀고 싶은 시간대라면 가족들의 피로도가 서로 높아질수 있으니까요.
☆반대로 일인 가구라면 개인의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겠지요. 단, 늦게까지 깨어있다보면 야식을 먹을 확률이 높아지고 단걸 먹으면 당연히 잠이 안오고, 소화도 덜 된 상태로 누우면 위장이 열심히 일하느라고 잠이 전혀 안오는 경우가 생기니 현명한 조절이 필요해요.
♧그동안 저도 잠패턴에 관심이 많아서 일찍도 자보고 늦게도 자보면서 몸이 어떻게 느끼는지 일주일 단위로 관찰을 해보았었거든요~^^
전체적인 수면 패턴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 몸이 확실히 활력 넘쳐서 좋더라고요. 아마도 해가 뜨는 것에 맞춰서 몸이 깨어나고 해가 지는 것에 맞춰서 잠들때 가장 건강을 유지할수 있도록 사람들 몸이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저는 결론을 내렸어요.ㅎㅎ
또한 사람을 생기있게 하는 호르몬의 분비도 늦게까지 깨어있을 땐 생성이 잘 안된다는 전문가들 조언도 들었고, 무엇보다 야행성일 경우에는 호르몬 분비상 [비만]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 등에 따라서 베리땡큐머치님 상황이 가능하시면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시는 걸 추천드려요. 건강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