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친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 질문 올려요

안녕하세요 27살 남친을 둔 24살 여자입니다.

제가 상대방이랑 통화 중이거나 중요한 전화 중에 남친이 누구냐며 계속 끼어드는데 솔직히 제가 상대방이랑 전화하고있는데 남친이 물어보는거까지 멀티로 답변을 못해준게 그게 화가 나는 것 같은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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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중요한 전화 일수도 있는데,

    예의도 없고 상대방에대한 존중도 없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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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남자친구분이 예의가 없으신것 같습니다

    어린나이도 아니고 27살이신데

    통화중에 말걸고, 대답못해줬다고 화내는건 좀..

    부적절한것 같습니다

  • 음 굳이 누구냐고 물어봐야 될까 싶네요 전화 통화가 끝난다음에 물어봐도 되는거고요 그리고 사귀는 사이 즉 부부도 아닌데 누구냐고 꼬치꼬치 캐묻는 사람은 매력이 없습니다 그게 더 발전되면 의처증이 되는거라서요 그냥 누구던지 신경 안쓰면 된다고 생각해요 쿨하게 그리고 별것도 아닌걸로 화를 내고 하는 것도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고치라고 하셔서 고칠 수 있게끔 하는게 좋겠고요 그럼에도 고치지 않는다면 헤어짐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좀 전화 좀 하게 냅두지 오ㅐ

    그런대요... 하여간에 연애하는

    사람들도 다 속사정이 있고 다 뭔가 스트레스가 자잘하게 있고 그러시네요ㅠ

  • 아니요 본인이 잘못하신 것은 전혀 아닙니다.

    남자 친구 분의 행동이 사실은 조금은 유치한 편이기도 합니다.

    전화 중에 끼어드는 것은

    예의가 있는 행동도 아니기에 그런 것이구요.

  • 보통 전화를 하는 상대방에게 말을 걸지 않는게 매너죠 누구인지 묻고싶으면 전화가 다 끝나도 물어보는 것이 맞는데 질문자님 남자친구가 매너가 없고 그걸로 화를 내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 27살 남친과 24살 여친의 흔한 사랑 싸움이신것 같네요. 일단 남친분께서는 여자 친구가 통화 하는 것에 대해 궁금해서 자꾸 물어 보시는것 같은데 여자 분은 그게 귀찮으신것 같고요. 사실 이런 문제는 별거 아닌것 같지만 서로에게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면 별거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예를 들어 나 누구랑 잠깐 통화좀 할게~ 라든지 누구한테 전화가 와서 통화좀 할게~ 라는 말한마디면 되는데 그 한마디를 못해서 싸우게 된것 같네요.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그냥 제가 보기에는 남자분이 여자분을 너무 걱정하고 사랑해서 그러는것으로 보입니다.

  • 남자친구분에게 단호하게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전화할 때는 옆에서 말 안 걸어줬으면 좋겠다고

    작성자분도 전화 받기 전에 ~~떄문에 전화와서 전화 좀 받을게 하고 말해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잠깐의 제스쳐를 하셧다면 질문자님이 전혀 잘못하신게 없습니다 오히려 남자분께서 실수 하신 상황같네요 통화중에 즉답을 못할 상황과 대상일수도 있는 부분이니 그부분은 명확하게 이야길 하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