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굳이 누구냐고 물어봐야 될까 싶네요 전화 통화가 끝난다음에 물어봐도 되는거고요 그리고 사귀는 사이 즉 부부도 아닌데 누구냐고 꼬치꼬치 캐묻는 사람은 매력이 없습니다 그게 더 발전되면 의처증이 되는거라서요 그냥 누구던지 신경 안쓰면 된다고 생각해요 쿨하게 그리고 별것도 아닌걸로 화를 내고 하는 것도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고치라고 하셔서 고칠 수 있게끔 하는게 좋겠고요 그럼에도 고치지 않는다면 헤어짐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27살 남친과 24살 여친의 흔한 사랑 싸움이신것 같네요. 일단 남친분께서는 여자 친구가 통화 하는 것에 대해 궁금해서 자꾸 물어 보시는것 같은데 여자 분은 그게 귀찮으신것 같고요. 사실 이런 문제는 별거 아닌것 같지만 서로에게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면 별거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예를 들어 나 누구랑 잠깐 통화좀 할게~ 라든지 누구한테 전화가 와서 통화좀 할게~ 라는 말한마디면 되는데 그 한마디를 못해서 싸우게 된것 같네요.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그냥 제가 보기에는 남자분이 여자분을 너무 걱정하고 사랑해서 그러는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