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를 할때 상대가 연락이 점점 줄어들면 어떤 심리일까??
연애를 할때 상대가 연락이 점점 줄어들면 어떤 심리일까?? 바쁘다는 말이 진심일수도 있지만 관심이 식은건지 헷갈려요 구체적인 구분법이 있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연애를 할 때 상대가 연락이 점점 줄어들면 바쁘거나 귀찮아서 그럴 수도 있고 관계가 소원해져서 그럴 수도 있고 다양합니다. 그리고 원래 사람은 연애를 하면 기간이 길어질수록 관심이 식는 것은 당연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구분법은 딱히 없고 그냥 관찰해서 추측하시거나 직접 물어보시면 됩니다.
연락 상태만으로는 상대방의 마음을 모두 알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두 사람이 실제 만났을 때 상대방이 작성자님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한번 봐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언행을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짐작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애를 하면서 서로 연락 하는 횟수가 줄어 드는 시기가 오긴 합니다. 보통 1-2년 이상 되면 그렇게 되기는 하지요. 하지만 연애 초반에 그렇다면 분명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솔직하게 한번 타놓고 예기 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연애를 하면서 상대와 점점 연락이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럽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연락의 빈도수가 너무 심하게 줄어들었거나
만나서도 약간 시큰둥하고 나에게 관심이 없는듯한 모습을 보인다면
거의 확실하게 관심이 식었다는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연락이 이전과 줄어드는 시기는 어쩌면 연애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수순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전과 같이 설렌다기 보다는 설레임 대신에 편안함이 찾아오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연락으로 인해서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연애 상대분이 수상한 행동들을 한다거나 할 때 조금 신경써서 의심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이 문제는 사람에 따라 다를거 같아요. 처음마음 그대로 변함이 없지만 일이 많아져서 연락을 못할 수 있고 아님 감정이 점점 식어서 상대방에게 소홀해져서 그런거일 수 있구요. 한번 그동안 상대방이 어떻게 행동했는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겠네요.
반갑습니다.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연애를 시작할때 보다 시간이 지나면 어느정도 연애도 틀이 생겨서
각자에 일에 집중하는 시간이 필요해집니다.
어차피 두가지에요^^
알이 바빠서 거나 애정이 식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