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 좀 보기 그럴까요?

회사에 점심 먹으러 나가는 대신에

사무실 등에서 혹은 탕비실 등에서

집에서 싸온 도시락 챙겨 먹으면

좀 찌질하게 보일 가능성이 있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그렇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경우에 따라서 사람에 따라서 그런 의식을

    갖고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남에게 피해 주는 것도 아니기에

    자신의 생각대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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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 물가가 너무 비싸서 도시락 싸서 드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절대 찌질해보이지 않구요 멋지던데요 부지런하신거 같아서 부럽기도 하구요

  • 엥 전혀 찌질해 보이지 않아요 요즘 도시락 싸들고 다니는 사람들 많지 않나요? 남 눈치 보지마시고 작성자님이 편하신 대로 드세요!!

  • 회사에서 도시락을 먹는 행동은 전혀 찌질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실제로 많은 직장인이 비용을 아끼거나 건강을 챙기려고 도시락을 선택합니다. 점심값으로 매달 20만 원 넘는 돈이 나가기 때문에 오히려 현명하게 보는 시선이 많습니다. 매번 밖에서 음식을 사 먹으면 나트륨이 많아서 건강 관리를 위해 도시락을 싸 오기도 합니다. 다만 냄새가 너무 강한 청국장이나 생선구이 같은 메뉴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무실이나 탕비실에서 먹을 때는 주변 자리에 냄새가 배지 않도록 환기에만 신경쓰면 됩니다. 다 먹고 난 뒤에 남은 음식물과 쓰레기를 깔끔하게 정리하면 아무도 뭐라 하지 않습니다. 동료들과의 교류가 걱정된다면 일주일에 1번이나 2번 정도만 같이 외식을 섞어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 전혀 안찌질해 보입니다.

    오히려 그 부지런함을 대단하게 생각할 것 같아요.

    따로 식단하는 분들도 도시락 싸와서 많이 드시고, 요즘 물가가 높아져서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는 거 당연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아니요 저 요즘 도시락 싸서 다니는데 전혀 찌질하지 않아요~!ㅜㅋㅋㅋ요즘 같이 고물가시대에 도시락 싸다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전오늘도 집에서 김치찌개 싸왔단말이에여~!ㅎㅎㅎㅎ

  • 저희도 근처 식당에 식권을 구매하여 식사를 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다이어트를 하거나 도시락을 먹는 것을 아무도 문제삼지 않습니다 따로 신경쓰지 않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

    그냥 건강 챙기는 사람처럼 보이는데여? (외식은 설탕이랑 소금을 아무래도 과하게 치는 경향이 있으니까 ㅋㅋ)

    찌질하다고는 생각해본적이 없고 걍 건강 신경쓰는 부지런한 인간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