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축의금 액수가 고민입니다. (식대 6~7만원기준)
안녕하세요.
회사 후배가 결혼하는데 요새 보통 축의금 얼마정도씩 하나요?
참고로 식대는 약 6~7만원 정도인것 같습니다.
식대가 5만원 정도면 10만원만 해도 될것 같은데, 식대가 6~7만원이니 10만원내면 너무 적다는 생각이 드네요.
혼자가기때문에 10만원은 적고, 15만원은 약간 애매하고, 20만원은 많은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48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 후배랑 많이 친하고 같이 밥이나 회식도 하시는 사이라면 15~20만원 정도 괜찮을듯 합니다.
하지만 그냥 회사에서 인사하고 일적으로 알고 지내는 사이라면 10만원 정도 하셔도 될듯 합니다.
직속이시고 좀 친한사람이다 싶으시면 20
그냥 아는정도다 하시면 10이면 될 것 같습니다.
주위에 친한사람들에게 내시는 거 생각하셔서
그거보단 적게 내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식대가 6-7이더라도 10만원 하는건 어떨까요?
모자란것도 아니고 축의금이 축하하는 돈이지 돈을 받길 바라고 하는 돈이 아닙니다..
밥값 먹고 여분의 돈으로 축하하는 의미로 모자라지만 않으면 된 것 같습니다.
고민하는 사이인 것 같은데 그러면 딱 그정도가 좋아보입니다.
만약 참석을 하신다면 10만원이 적당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물가가 많이 오른게 사실이지만 우리의 월급은
그다지... 현실적으로 본인의 경제 상황도 고려해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누구에게 돈을 준드는 게 아깝다고 생각이 들면 참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자기 형편에 맞게 주는 게 제일 좋겠지요?
무리해서 주지는 말되 아까워하지는 맙시다
저는 보통 15만원 선으로 넣습니다
비싼 식대의 예식장은 후배가 잡은 것입니다.
축의금을 식대비보다 더 내야한다는 생각을 버리셔야 해요.
그리고 참석하면 식대비이상 내야되고 참석안하면 5만원 이거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참석한 사람은 시간을 내고 교통비용또한 들어갑니다.
수고스럽더라도 축하해주기 위해 와준걸 생각하면 오히려 더욱 고마운 사람들입니다.
오지않고 5만원은 결혼당사자는 남는장사일지 몰라도 제기준에는 그냥 형식에 불과합니다.
결혼식 축의금이 부담입니다 .
예식장에가면 기본은 10만원은 해야 밥먹고는 비용정도입니다
예식장식대가 너무비쌈니다
돈의가치가 떨어져서 5만원하기는 넘적고 참석하면 10만원하면될껏같습니다
참석하지않으면 5만원정도 해도괜찮을것 같습니다
요즘 물가도 많이 오르고해서 경조사비에 대한 고민이 많으실거 같습니다. 저라면 그 분과 저의 거리를 생각해보고 참여하는것에 의의를 두신다면 10만원하시고 앞으로 계속 볼 사이이고 평소에 가깝게 생각하셨다면 20만원 할거 같습니다!
사실 고민하실 정도시라면 식사를 하시고 오신다는 가정 하에 그냥 10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에 좀 걸리신다면 평균적으로 직장동료들과 맞춰서 하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식대보다는 얼마나 친하고 가까운 사이인가로 고려해야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딱 예의상 가줘야하는 정도라면 5~10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되며 진짜 친해서 가는 사이라면 10~50정도의 범위에서 상대방과의 친분정도와 본인의 경제사정을 고려해서 결정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경우라면 10~15만원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 결혼식장 식비가 비싸서 예전에 내던 금액들은 살짝 눈치가 보이고 부족한 느낌이 들기는 하죠…
10만원도 괜찮을 것 같은데, 정 적은 느낌이 드신다면 15만원 이하로 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10만원정도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안간다면 5만원 하셔도 괜찮을거 같구요. 요즘 많이 올랏잖아요?? ㅎㅎ;; 20만원이상이면 정말 찐친 아닌이상 아직 잘 안한다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제가 결혼식을 해본 입장에서는 5만원을 내더라도 와서 축하해주는 이가 정말 고맙더라구요. 일단 오신 분들은 다 10만원 이상을 내주시긴 했지만 적당한 거리의 인물에겐 10만원이 딱 적당한 것 같습니다.
축의금 낼때 식대는 고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본인이 멋내고 싶어서 식대 비싼 곳에서 하는 굳이 식대까지 고려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편하게 십만원 정도 하면 될듯 합니다.
잘 선택하시길...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지금까지 결혼식을 참석 하면서 거의 축의금 같은 경우 10만원만 했던 거 같네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100,000원 정도면 적당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식대가 많이 올랐어도 그 정도만 해도 괜찮습니다.
회사 후배의 결혼식 축의금은 10만원이면 적당하다고 봅니다.
식대와 무관하게 그 정도면 됩니다.
결혼도 호텔에서 하느냐, 일반 웨딩홀에서 하느냐에 따라서 식대가 다른데, 이건 어디까지나 혼주의 몫입니다.
그 식대까지 감안해서 축의금을 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지나친 경조사비는 받는 입장에서도 부담입니다.
받은 사람도 빚을 지게 됩니다.
친분에 따라 나르기는 하겠지만 축의금은 보통 10만원은 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여건이 안되면 적게 한다고 문제될건 없지요. 무리해서 고민하는것 보다는 형편에 맞도록 하는게 좋겠지요~~
식대가 좀 애매한 가격이긴 한 것 같네요.
그래도 혼자 결혼식장에 가셔서 축하해주시는 것이니 10만원을 내셔도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많이 친한 사이라면 15만원도 괜찮겠지만, 적당한 사이라면 그냥 10만원을 내도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식대가 6~7만원이면 10만원은 내야합니다. 결혼식 참여하면 축하하러 가는 것이지, 돈 보태주러 가는 것은 아닙니다. 최소한의 경혼식에 소요된 비용만은 부담해 주는 것입니다. 안가고 5만원 낸다고 해도, 그게 혼주측에서는 남는 것이 아닙니다. 일정 예약분은 손님이 안와도 그 값을 물어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식사를 혹시 안하고 온다면 10만원은 갠찮은데 식사를 하고 오신다면 15만원 정도가 갠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축하하는 의미이니 식사를 하고 15만원 내고 오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회사 후배 축의금으로 고민중이시군요.
요즘 식대가 높아진 만큼 안가더라도 10만원은 넘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결혼식장에 방문하여 축하할 예정이라면 적당한 친분이 있는 선에서 15만원이 적합한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요즘 식대가 못해도 6만 원 7만 원 정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석을 하게 될 경우 축의금을 10만 원 정도 내면 너무 적게 느껴지는 거는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5만 원에서 20만 원 정도 축의금내는게 가장 맞는 거 같습니다
저는 보통 축의금을 할때요 그냥 안면있고 아는 사이면 10만원 합니다 요즘 결혼식 식대가 많이 올라서요 5만원 가지고는 택도 없다고 생각하고요 10만원이면 식대 빼고 + 4~5만원 정도는 축의금을 줬다라고 생각을 하니까요
10만원이 가장 적당하고요 더 친한 사람은 15만원 친척은 20만원 이렇게가 가장 좋더라고요 부담도 크지 않고요
최근 예식장의 식비가 많이 올라 과거와 같이 5만원의 축의금으로는 부족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참석을 안할때는 5만원 할때는 10만원을 축의금으로 주는게 보편적입니다.
정말 친한 후배시라면 20만원 정도는 내시는게 그래도 체면치레는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