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거는 정말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가요?
우리는 한국을 떠나야 한다. 아무리 내가 열심히 노력해도 한국은 내가 안정적인 직업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는다. 한국이 원하는 것은 입시 위주의 교육 제도 틀 안에서 최대의 노력 + 성과를 내는 사람이다.
무조건 그 틀 안에 들어가야 적어도 안정적으로 일을 지속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공부를 못하면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나라가 바로 한국이다. 한국에서 워렌 버핏, 일론 머스크,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같은 사람이 나오지 않는지 그 이유는 분명하다. 한국은 대학에 목숨 걸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건 다 필요없고 무조건 대학부터 나오라고 한다.
스티브 잡스는 명문대학을 나오지 않았고 그 마저도 영문학과 중퇴자였다. 그런데 성공했다. 만약 스티브 잡스가 한국에 있었다면 그는 지금처럼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
빨리 한국을 벗어나서 안정적인 직업이 없어도 누구나 하고 싶은 일을 자유롭게 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최대의 복지 국가인 북유럽에서 살아가기 바란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 말씀하신것도 일리가 있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을 것 같네요 요즘은 한국도 많이 변하고있어서 대학이나 스펙이 전부는 아닌거같습니다 글고 북유럽이 복지가 좋다곤 하지만 세금도 높고 문화적 차이도 크니 적응하기 쉽지않을듯해요 한국에서도 창업이나 1인기업 성공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니 꼭 해외로만 눈을 돌리실 필요는 없을거같아요 조금만 더 주변을 둘러보시면 기회가 보일거같습니다.
우리나라의 교육 체계를 많이 바꿔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만 그렇다고해서 이 나라를 떠나야할만큼 나쁘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이 사회에서 목소리를 더 내서 교육체계와 사회가 변화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의 교육과 직업 안정성에 대해 고민하는 것 같아요ㅎㅎ 정말로 노력만으로 성공하기 힘든 구조가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ㅋ 하지만 한국에서도 창의적이고 도전하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사례도 많답니다 ㅎ 북유럽처럼 자유롭고 복지 좋은 나라를 꿈꾸는 것도 멋진 목표지만 지금의 현실에서도 자신만의 길을 찾는 게 중요하겠죠ㅎ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는 해외에 살고 있습니다.(일본)
해외에서 살다보니, 한국인은 한국에 사는게 맞다고 생각이 많이 듭니다.
외국에서 살다보면, 그들에게는 저희는 외국인일 뿐입니다.
한국정서와 맞는 곳이라고 하더라도, 이국에서는 한국인의 정서를 채워줄 수 없는 거 같아요.
제가 나고 자란 한국이 그래도, 낫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