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저축/투자 적정 수준이 몇 퍼센트 일까요?
월급의 몇 퍼센트 정도가 저축 or 투자로 적정 수준일까요?
연령별로 차이가 있을까요?
투자를 한다면 국장이 나을까요? 미장이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월급의 몇프로 보다는 월급에서 고정지출 비용을 뺀 나머지 금액 중에서 몇프로를 저축 혹은 투자를 하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50프로 이상은 저축이나 투자를 해야한다고 생각하구요
주변에 많이 하는 분들이 70-80프로까지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남은 돈으로 부족해도 1달 1년 이렇게 버티면서 생활하는게 중요한거죠 그래야 돈이 모이니까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월급의 2~30퍼센트를 저축이나 투자로 가져가면 무리가 적은 적정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투자는 분산이 중요하므로 한쪽만 고르기보다는 국내와 해외를 함께 가져가는 방식이 안정적인 선택으로 많이 권해집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장기상승률과 안정성으로 보았을때 국장보다는 미장이 더 좋습니다. 안정성 그리고 수익률도 미장이 좋기에 미장을 훨씬더 추천하는 것입니다. 추가적으로 월급여의 %는 사람마다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에 주담대를 갚고 있지 않다면 이에대한 투자비중이 50%는 되어야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담대를 갚고 있다면 나머지 금액은 장기적으로 IRP 등을 통하여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연히 저축의 수준은 나이별, 현금 흐름별, 개인별, 소득별로 저축의 비중은 다 다릅니다.
20~30대의 경우 저축을 50%이상
40~50대 30% 이상 이 좋습니다.
또한 투자시 글로벌 AI 시장의 확대로 미국장이 투자심리가 확대되는 경향이 있지만 한국증시도 이에 따라 확대될 수 있습니다.
반도체, 원자력, 방산, 조선 이 유망 섹터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월금의 30%는 무조건 저축을 하고 미혼이거나 사회초년생이라면 50% 이상을 목표로 잡는 것이 목돈 마련에 가장 빠릅니다. 20~30대는 지출 통제가 쉬운 시기이므로 50% 이상 저축하여 시드머니를 만드는 것을 추천하고 40대 이상은 고정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이므로 30% 내외를 유지하며 노후 자산으로 전환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미국주식은 우상향 가능성이 높아 노후 대비나 장기 적립식 투자에 유리하고 한국 주식은 변동성이 크므로 장기 투자보다는 공모주 청약, 배당주 등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정리하자면 월급의 20%는 미국 ETF에 묻어주고 10%는 국장 공모주 등에 활용하는 병행 전략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월소득 대비 적정 저축 비율은 월소득 규모, 가족 구성, 연령층에 따라 양상이 매우 다릅니다.
가령, 30대 초반 직장인 싱글 기준이라면 최대한 월급여의 50% 이상은 다양한 포트폴리오로 저축 또는 투자를 해서 40~50대를 대비하는 게 필요합니다. 결혼을 하고 자녀를 가지게 되면 자녀 연령대별로 다르고 맞벌이 여부도 영향을 끼쳐서 일반화 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일반화가 필요하다면 월소득의 최소 20~30% 저축을 하는 게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혼의 경우 버는돈의 50%는 무조건 저축해야 합니다.
요즘은 저축 보다는 투자가 대세입니다.
미장이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5/3/2라는 법칙이 존재합니다. 월 현금흐름에서 기본생활비는 50% 그리고 30%는 취미나 그리고 변동비의 성격의 지출을 마지막 20%는 저축이나 투자의 비율을 말합니다.
다만 이는 가장 기본적인 비율이며 여기서 저축이나 투자의 비율을 50%이상으로 만들고 나머지 기본생활비라고 할 수 있는 고정비 지출의 50%비율과 변동비비율의 30%를 줄이는게 핵심입니다. 이후 50%가까이를 저축이나 투자에 사용되는 잉여현금흐름으로 보통 자신이 위험자산의 손실을 감내하기 힘든 투자자라고 한다면 보통 50:50비율로 50은 위험자산인 주식이나 ETF 그리고 대체자산인 금이나 은에 투자하며 나머지는 원금손실가능성이 적은 예적금이나 혹은 국채에 투자하는 형태로 진행하며 또한 적절하게 원화자산만이 아니라 달러자산과 원화자산의 비중을 섞어서 저축이라고 해도 달러예금이나 달러국채에 투자하는 대신 달러국채는 10년이상 장기 국채는 위험자산의 성격이며 3년이하의 달러국채에 투자하여 혹여 금리가 인상하여 해당 달러국채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만기까지 보유시 원금이 보장되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사람별로 다르겠지만 저축은 기본적으로 50% 이상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연령이 40대로 육아를 겸하고 있다면 50%까지 진행하긴 어렵습니다.
어릴수록 좀 더 공격적으로 저축을 해야 하고 기대수익이 높은쪽으로 투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국장이나 미장중에는 장기적은 투자를 노린다면 미장을 좀 더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소득의 20~30%가 현실적인 기준입니다.
20대는 투자 비중을 높이고 30~40대는 저축 안정성 비중을 점차 확대합니다.
투자는 미국 시장 중심 + 일부 국내 분산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윤만수 경제전문가입니다.
안녕하세요 만약 5년내 1억원을 만드는 목표처럼 얼마를 만들지 목푝라 있어야 저축금액이 설정됩니다.
대체적으로 40%이상은 공격적으로 저축 및 적립하셔야 합니다. 소득이나 연령이 올라가도 마찬가지 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월급의 적정 저축/투자 수준은 일반적으로 월급의 10% 이상을 목표로 하되, 투자는 '100에서 나이를 뺀 비율'을 활용하여 성장주에 적극 투자하고 나이가 들수록 안전자산 비중을 늘리는 것이 현명해요. 미국 주식 ETF를 담아서 전 세계 혁신 기업이 많고 장기 성장성과 분산 효과, ISA 같은 계좌를 통한 절세 혜택까지 기대할 수 있는 주식(미장)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월 저축과 투자의 적정 수준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젊은 세대라면 저축과 투자에 월 수입에 70퍼센트까지 해보실 것을 추천드리고
나이가 좀 되신다면 저축과 투자에 그래도 월 수입에 30퍼센트는
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