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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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먹는걸 밝히고 조절하지 못하면 우둔한사람인가요?

평소 먹는걸 너무나 좋아하고 음식조절을 못하는 사람이라면 그사람은 정말 우둔하다고 봐야하나요? 음식을 앞에두면 주변신경을 쓰지않고 혼자 다먹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먹는 거를 좋아한다고 사람을 우둔하게 표현한다는 거는 솔직히 맞지 않습니다 저도 먹는 거를 많이 좋아하고 제 여자친구도 먹는 거를 많이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우둔한 거는 아니기 때문에 사람 식성에 따라 다른 겁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너무 먹는걸 밝히고 조절하지 못하면 미련하게 봅니다.근데 본인이 살까지 쪄서 뚱뚱하면 한심해보이기까지 합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사람마다 식탐은 많이 다릅니다 식탐이 많은 사람이 있고 적은 사람이 있는데 식탐이 많고 먹는 거를 너무 밝힌다고 해서 우둔하다고 표현하는 거는 좋은게 아닌 거 같습니다 그냥 식탐이 남보다 더 많은 겁니다

  • 식성이 좋은 사람은 음식을 앞에 두면은 당연히 먹게 되어 있습니다 몸에 안 좋은 거니 먹지 말라고 해도 먹고 맙니다. 먹고 싶은 걸 어떻게 참습니까? 사람의 식성은 본능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우둔하다고 표현한 것은 정말 잘못 된 표현입니다. 우둔한 것은 멍청하다는 뜻인데, 음식 먹는다고 멍청하면은 말이 됩니까? 그건 잘못 말한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혼자 그러는 것이라면 상관 없지만 타인과 함께 하는 식사 자리에서 배려 없이 식사를 한다면 당연히 좋은 시선을 받지는 못하겠죠 음식에 욕심이 있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때와 장소를 가리지 못한다면 우둔한 사람이 맞다고 봅니다

  • 음식을 좋아하고 조절하기 어려운 것은 우둔함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음식에 대한 욕구는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것을 느낌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균형을 찾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그런 사람들은 아무래도 식탐이 좀 많아서 그런 거 같습니다. 어릴 때 먹을 걸 제대로 못먹었거나 아니면 성격이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먹는 걸 조절 잘 못 하고 먹을 게 있으면 무조건 먹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