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퇴근후 저녁 만들어 먹기가 귀찮아요

저녁에 매일 시켜먹기도 부담스럽고

간편식은 몸에 좋지않아 먹기싫은데

밥하기엔 귀찮기도하고 매일 뭘 해먹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혼자 간단히 해먹을 수 있는 건강식 어떤게 있을까요?

고민만 하다 과자만 자꾸 먹게되서 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퇴근 후 지친 몸으로 요리하시기란 정말 쉽지 않습니다. 배달음식은 부담스럽고, 인스턴트도 고민하다 결국 과자를 드시는 마음 이해가 합니다. 이런 고리를 끊어주시려면 요리가 아닌 조합식, 조립 개념으로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1 ) 불 없이 만드는 참치 채소 비빔밥이 있습니다. 밥에 기름 뺀 캔참치, 상추나 깻잎을 가위로 잘라 넣으시어 계란후라이 하나, 고추장, 들기름만 두르시면 단백질, 식이섬유가 많은 한 끼니가 될 수 있겠습니다.

    2) 원팬 두부 버섯 구이가 있습니다. 팬에 두부, 버섯을 넣고 들기름에 구워서 양념간장만 약간 곁들여주시면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오래간답니다.

    3) 소화가 잘 되는 토마토 달걀볶음은 어떠실까 합니다. 달걀을 스크램블 하시다가 토마토를 함께 볶아내주시면 비타민, 항산화 성분을 쉽게 섭취하실 수 있습니다.

    화려한 요리 대신 단백질 주재료 하나와 채소 조합을 돌려가시면서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준비시간은 짧으면서도 몸의 피로를 씻어주는 영양소를 챙기실 수 있을 거에요. 맛있고 건강한 저녁 식사 꾸리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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